일반기술
미생물의 세포벽을 파쇄하는 방법
본 기술은 미생물에 마이크로파를 조사하여 미생물의 세포벽을 파쇄하는 방법에 대한 기술로서, 상세하게는 미생물에 약 2450 MHz의 마이크로파의 파장을 약 7분 내지 15분 정도 조사하여 미생물의 세포벽을 파쇄하는 방법에 대한 기술이다.종래 기술의 단점 - 기존의 세포파쇄방법은 많은 양의 샘플을 동시에 파쇄할 수 있다는 점, 세포 파쇄 시 소음이나 진동이 발생된다는 점, 및 비용이 많이 소요된다는 점 등 기능, 효율 및 비용의 측면에서 문제가 있다.기술의 우수성 - 다량의 시료를 적은 비용으로 짧은 시간에 신속하게 각종 미생물의 세포 파쇄가 이루어질 수 있으며, 슬러지의 혐기성처리시간단축과 운영비용의 절감 및 메탄가스 생성율 증가 등의 효과가 있으며, 미생물내의 유용물질파괴가 없어 신물질의 탐색 및 분리가 용이하여 타산업으로의 확장성이 기대된다. 본 발명을 슬러지 혐기소화의 전처리에 적용할 경우는 소화효율을 기존의 소화효율에 비하여 50% 이상 향상시켜 체류시간이 기존 25~30일에서 15일 이하로 단축시킬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되므로 소화조의 부지소요 문제를 해소할 수 있으며, 공정이 단순하여 경제성이 뛰어날 것으로 예상된다.기술 요약 - 본 기술은 미생물에 마이크로파를 조사하는 것을 포함하는 미생물의 세포벽을 파쇄하는 방법을 제공한다. 상기 마이크로파의 파장은 가장 바람직하게는 2450 MHz가 사용될 수 있으나 이에 한정되는 것은 아니며, 마이크로파를 조사하는 시간은 7 분 내지 15 분인 것이 바람직하다. 또한, 미생물 시료의 깊이는 0.5 cm 내지 3 cm인 것이 바람직하다. 국내외 시장 규모 - 국내 환경시장 중 환경설비관련 시장 규모를 살펴보면, 먼저 내수시장은 최근 5년간 매년 꾸준히 성장하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내수시장 규모는 2005년 약 2조원으로 연평균 성장률은 12.5%정도로서 전체 환경시장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다소 낮으며, 최근 수년동안 시장규모가 부침을 거듭하며 뚜렷한 성장세를 보여주지 못하였다. 이는 현재까지 개발된 환경처리기술이 환경규제에 비해 기술적 진보성이 떨어지며, 일부 분야에만 적용되고 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그러나 환경규제의 지속적인 강화로 인해 기술적 구현성이 개선된 경쟁기술이 출현할 경우 해당시장으로의 진입장벽은 오히려 낮다고 판단된다. 제품별로 볼 때 본 기술이 직접 적용될 수 있는 수질 환경 설비 시장이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으며 수질보전을 위한 생물환경공학 시장이 가장 빠른 속도로 성장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사업성 - 본 기술의 목표시장으로는 하 · 폐수 처리용 환경설비시장으로 잉여슬러지 처리기술의 문제점, 환경친화적인 슬러지 처리 시스템에 대한 높은 관심도를 볼 때 향후 성장가능성은 양호하다고 판단된다. 본 기술은 현재 개발 중인 파일롯 설비를 통한 기술적 구현성이 검증될 경우, 생물학적 폐수처리 사업 경험을 보유한 업체로의 기술이전의 타당성이 크게 제고될 것으로 판단된다.
기술정보
- 기술분류
- 에너지·자원 > 기타 에너지·자원
- 보유기관
- 중소기업청
- 기술유형
- 일반기술
- 등록일
- 2007-05-30
- 데이터 갱신일
- 정보 없음
상세설명
정보 없음
관련 특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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