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기술

교통신호등의 자동대기 시간표시장치

「보행신호등 잔여시간 표시기」는 기존 신호등 옆에 세로로 9개의 역삼각형등(燈)이 달린 장치를 부착, 녹색불이 들어온 후부터 역삼각형등이 위에서부터 아래로 하나 씩 꺼지면서 남은 시간을 알려주는 장치다. 경찰은 별도로 녹색불 점등시 잔여시간을 숫자로 표시하는 「디지털 LED(발광 다이오드) 단일신호등 잔여시간 표시기」도 서울 시청옆 등 가동중으로 단일신호등 잔여시간표시기는 하나의 등에서 녹색불 점등과 함께 남은 시간(초) 을 10, 9, 8...등의 숫자로 나타내 보행자가 남은 시간을 정확히 알 수 있고, 신호등옆에 별도의 표시기를 설치하는 이중적 번거로움이 없는 장점이 있음.녹색신호와 좌회전 신호를 검출하기 위한 별도의 전원인가가 요구되지 않음으로 인해 기존에 설치 운영 중인 신호등에 아무런 시설변경을 하지 않고도 간단하게 장착할 수 있는 기술적 장점이 있고, 긴급상황이나 교통체증으로 인한 신호등의 수동조작 등 어떠한 신호 조작에도 적절하게 대처할 수 있는 기술적 효과도 있음. 본 기술을 적용한 장치가 법적 및 제도적으로 허용되고 제품으로 출시할 경우 현재 시중에 출시되고 있는 「보행자 잔여시간 표시장치」와 경쟁이 예상되며, 또 다른 업체에서도 제품 출시가 가능하리라 분석됨. 시장에 진입하려면 전문연구기관에서 위 장치의 타당성 여부를 확인하여야 하며, 잔여시간을 표시해 줄 경우 교통사고의 안전성과 기존 신호체계와의 관계를 심층 연구하여 「교통안전시설 심의위원회(교통전문가로 구성된 자문기구)」에서 제도적 뒷받침이 있어야 함. 개념적으로는 응용이 가능한 시스템이지만, 중국 이외의 나라에서는 많이 상용화되지 못하고 있으므로 기존 보행자 잔여시간 표시장치와의 차별적인 요소를 더욱더 고려 및 분석하여 설치해야 함. 기존 구현된 기술을 변형 및 응용하면 기술적으로 쉽게 구현이 가능하지만, 시제품 제작 및 설치 그리고 교통신호등에 적용하여 교통량 감소 및 교통사고예방과 절감효과를 발휘하는 것을 검증하여 제도적으로 허가를 받아야 하는 어려운 문제가 있으므로 상용화 가능성이 아직 부족한 상태임.

기술정보

기술분류
전기·전자 > 기타 전기/전자
보유기관
중소기업청
기술유형
일반기술
등록일
2007-05-30
데이터 갱신일
정보 없음

상세설명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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