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기술
음료용 폐 스틸캔으로부터 알루미늄분리 회수 방법
음료용 폐 스틸캔에 커버나 탭의 형태로 포함된 알루미늄합금을 완전 용융시키지 않고 스틸캔으로부터 분리회수하기 위한 방법에 관한 것이다.특히 금속폐기물 중 폐 음료용 스틸캔은 알루미늄캔과는 달리 한가지 성분으로만 이루어진 것이 아니므로 이를 재활용하기가 곤란한 것이었다. 이를 개선하기 위해, 본 기술은 스틸캔으로부터 알루미늄을 분리회수하기 위한 방법에 있어서 폐 스틸캔을 수거하여 가열로에 투입하기 용이하도록 절단하는 제 1공정과, 절단된 스틸캔을 400℃∼630℃의 온도를 유지하고 있는 가열로에 투입하는 제 2공정과, 상기 스틸캔을 25∼35분 정도 가열하여 도료층과 스틸소재의 캔몸체로부터 알루미늄합금 커버 및 탭이 용융되어 분리되도록 하는 제 3공정으로 이루어짐을 특징으로 한다.본 기술에 근거한 본 특허는 먼저 폐 스틸캔을 수거하여 가열로에 투입하기 용이하도록 절단하는 제 1공정과, 절단된 스틸캔을 400℃∼630℃의 온도를 유지하고 있는 가열로에 투입하는 제 2공정과, 상기 스틸캔을 25∼35분 정도 가열하여 도료층과 스틸소재의 캔몸체로부터 알루미늄합금 커버 및 탭이 분리되도록 하는 제3공정으로 이루어진 것이다.이와 같이 하여 본 기술은 현재 거의 전량 수입에 의존하고 있는 고가의 알루미늄분말원료를 본 발명은 폐 음료용 스틸캔으로 분리회수한 알루미늄으로 대신함으로써 상당한 수입대체 효과가 있으며, 방치되어 환경을 오염시키던 폐자원을 재활용하므로써 환경보호 등의 효과를 거둘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알루미늄소재를 저렴한 가격으로 생산할 수 있다.국내외 시장 규모 : 100~500억원 이상(한국금속캔재활용협회 자료참고)사업성 - 쿠리모토 철강소와 자회사의 쿠리모토 엔바이로, 철원료 전문 상사의 메츠 코퍼레이션의 3사는, 사용이 끝난 음료캔으로부터 알루미늄과 철을 높은 효율로 분리 회수하는 기술의 실용화에 성공했다. 알루미늄과 철의 융점의 차이를 이용해 음료캔 뚜껑의 알루미늄과 몸체의 철을 분리, 각각을 제강용 자재로서 리사이클할 수 있다. 쿠리모토 철강소는 동기술을 사용한 플랜트의 판매를 시작했다. 연간 10억엔에서 15억엔의 수주를 목표로 한다. 또, 쿠리모토 엔바이로는 음료캔의 분리 회수 사업을 금년 7월에 시작해, 초년도 10억엔의 매상을 목표로 한다. 분리 회수는, 프레스 된 스틸 음료캔을 파쇄 한 후, 무산소 용해 분리기에 투입해 약 700℃로 가열해 알루미늄만을 용해해 철과 분리 회수한다. 알루미늄의 융점(659℃)과 철의 융점(1537℃)의 온도차를 이용했다. 알루미늄과 스틸의 혼합 프레스 제품도 문제 없이 처리할 수 있다.
기술정보
- 기술분류
- 기계 > 기타 기계
- 보유기관
- 중소기업청
- 기술유형
- 일반기술
- 등록일
- 2007-05-30
- 데이터 갱신일
- 정보 없음
상세설명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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