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기술

돼지 위축성 비염의 예방 및 치료를 위한 재조합 백신

돼지위축성비염의 원인균의 하나인 파스튜렐라 멀토시다 (Pasteurella multocida)(D:4)의 외막 단백질 H의 분할된 3개의 유전자를 클론하고 그 단백질을 발현 및 정제하여 항원을 생산한 후, 이를 마우스에 면역화 시키고 파스튜렐라 멀토시다 (D:4)의 살아있는 균을 주사함으로써 면역성 검사를 실시하였다. 또한 그 결과를 시판중인 돼지위축성비염백신과 비교하고, 본 기술에 따른 재조합 백신이 보다 높은 생존율을 보임을 확인●돼지 위축성 비염에 대한 백신은 주로 불활성화 처리된 적은 양의 파스튜렐라 멀토시다 생균 또는 사균을 사용한 백신이 대부분이다. 그러나 이러한 백신의 경우 병을 유발시킬 수 있다는 위험성이 내재되는 있다는 단점이 있다. 또한 이종 간의 교차 보호 효과도 기대하기 어려움. ●파스튜렐라 멀토시다의 외막 단백질 H (OmpH)에서 유래한 작은 크기의 펩타이드를 사용하여 활성이 우수하고 다양한 경로로 체내에 적용할 수 있는 백신을 제공한다. 따라서, 본 기술은 외막단백질 H에서 항원성이 있는 부위를 검출하고 이를 이용한 백신을 제공한다는 점에서 종래기술과 구별되며 외막단백질 H는 균종간 보존성이 높은 부위로서, 본 기술에 따른 백신은 다양한 종의 파스튜렐라 멀토시다에 대해 우수한 백신 효과를 제공할 수 있음. ●재조합 돼지 위축성 비염 백신에 관한 것으로 파스튜렐라 멀토시다외막단백질 H를 이용한 펩타이드 백신은 작은 크기의 펩타이드를 사용하여, 활성이 우수하고 다양한 경로로 체내에 적용할 수 있는 백신의 제조에 이용될 수 있음.●동물백신 시장은 2004년 $3,205 million으로서 전세계 동물의약품 시장 매출의 약 20%을 차지하였고, 2000년 이후 매년 약 7%씩 성장하였으며 새로운 유형의 백신 및 백신의 표적이 되는 신규 바이러스의 검출에 따라 백신 시장은 빠른 속도로 증가하여, 2009년에는 $4 billion를 넘어설 것으로 전망●돼지위축성비염의 주요 원인균의 하나인 파스튜렐라 멀토시다 D형의 외막단백질 H중에서 항원성이 있는 부위를 검출하여 이를 백신으로 사용하므로, 균체 자체를 사용함으로써 파생되는 여러 부작용으로부터 자유로우며, 다양한 변이 종에도 작용할 수 있는 백신이라는 점에서 기술적 장점이 있다. 따라서, 본 기술은 사업화에 성공할 경우 충분한 시장성을 가질 것으로 판단

기술정보

기술분류
생명과학 > 기타 생명과학
보유기관
중소기업청
기술유형
일반기술
등록일
2007-05-30
데이터 갱신일
정보 없음

상세설명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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