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기술

항불안 활성을 갖는 오보바톨을 함유하는 조성물

*원리 및 구성 본 기술은 항불안 활성을 갖는 오보바톨(OBOVATOL) 화합물을 함유하는 조성물에 관한 것으로, 본 기술의 오보바톨 화합물은 다양한 뇌신경계의 이상으로 인한 불안증을 예방 및 치료하는 효과를 갖는 약학조성물 및 건강보조식품으로 이용될 수 있다. 본 기술의 항불안 활성을 갖는 오보바톨을 함유하는 조성물은 항불안 활성을 갖는 오보바톨 화합물을 유효성분으로 포함하고, 통상의 약학적으로 허용되는 담체, 희석제 또는 부형제로 구성된다. *기술적 배경 벤조디아제핀은 가장 흔히 사용하는 항불안제로, 이 약물의 작용기전이 중추신경계에서 대표적 억제성 신경전달물질인 GABA 수용체의 친화력을 증가시켜 인접한 Cl- 통로를 더 자주 열어 Cl- 이온의 투과성을 상승시킨다고 밝혀져 있다. 이 벤조디아제핀은 효과가 즉각 나타나지만 습관성과 중독성이 단점으로 전문의의 치료에 따라 약을 사용하지 않으면 증상이 재발하거나 금단증상이 나타나며, 다른 부작용으로 졸음, 운동실조, 기립성 저혈압, 호흡억제, 두통, 만성수면장애, 간질환 등이 나타난다고 보고된 바 있으므로, 부작용이 적고, 습관성과 중독성이 없는 새로운 구조의 약물의 개발이 요구되고 있다*중요성 및 독창성 후박(厚朴)은 한국, 일본, 중국에서 수 천년동안 건위제로 사용되어져 왔으며, 잎은 한국과 일본에서 식용으로 먹어왔다. 이러한 후박을 이용하여 항불안제를 제조하였다는 점에서 그 독창성을 인정받을 수 있을 것이다.*적용제품 및 경쟁제품 본 기술의 항불안 활성을 갖는 오보바톨을 함유하는 조성물은 항불안제에 적용된다. 불안이 지속되거나 심해지면, 불안장애로 발전하게 되는데, 불안장애로는 공황장애, 강박장애, 스트레스 장애, 사회공포증, 범 불안장애 등이 있다. 특히 뒤의 사회공포증 및 범 불안장애는 잘 알려져 있지 않으면서도 많은 사람에게 고통을 주고 있다. 미국에선 인구의 13 %가 사회공포증이라는 연구결과가 있고, 국내에선 인구의 2 %가 치료가 필요한 중증 사회공포증 환자라는 연구결과가 있으며 최소 20 %가 각종 사회공포증으로 고생하는데 이러한 병증의 치료제에 적용될 것이다.*특징 및 장점 본 기술의 오보바톨 화합물을 유효성분으로 함유하는 조성물은 항불안 효과를 나타내므로, 다양한 뇌신경계의 이상으로 인한 불안증의 예방 및 치료를 위한 약학조성물 및 건강보조식품으로써 이용될 수 있는 효과가 있다.

기술정보

기술분류
보건·의료 > 의약품 제제 개발 기술
보유기관
충북대학교
기술유형
일반기술
등록일
2007-07-31
데이터 갱신일
정보 없음

상세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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