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기술

순환골재를 사용한 고강도 원심력 콘크리트 파일[PHC Pile]의 개발 기술

본 기술(순환골재를 사용한 고강도 원심력콘크리트 파일의 개발 기술)은 폐콘크리트로부터 얻어지는 순환골재를 이용한 고강도 원심력콘크리트 파일제품인 PHC 파일에 적용하기 위한 기술이다.산업화 및 경제발전과 함께 성장한 건설산업은 대량의 천연골재 사용을 초래하였다. 이에따라 골재의 잔존량은 연간 약 2억m3에 달하는 골재수요량을 감안한다면, 약 30~40년 후에는 한계에 도달하게 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1960년대 이후 30~40년 이상이 경과된 각종 구조물들은 경제적, 기능적 수명단축으로 재개발, 재건축이 활발이 이루어지면서 이에 따른 폐콘크리트의 발생량은 급증하고 있다. 2002년에 발표한 환경부의 건설폐기물 재활용촉진 종합대책에 의하면 국내에서 건설폐기물은 매일 10만톤 이상으로 추정되며, 이중 60%에 달하는 폐콘크리트가 발생 되는 것으로 보고되고 있다. 이러한 막대한 양의 폐콘크리트는 90% 이상이 부가가치가 낮은 용도로 활용되고 있어 유용한 자원을 비효율적으로 사용함에 따른 환경에 대한 피해를 가중시키고 있다. 경제성장에 따른 건설물량의 급증으로 국내의 골재부존자원이 급격히 감소되어 이미 강자갈이나 강모래는 거의 고갈되어 있는 실정이며, 이를 부순돌, 부순 모래 및 바다모래 등으로 충당하고 있으나 이러한 골재자원마저도 부존량의 한계가 있을 뿐 아니라 석산개발에 다른 산림훼손 및 바다모래의 채취에 따른 바다생태계의 파괴등을 방지하기 위한 제도적인 제한 등의 규제의 강화로 골재의 생산이나 공급에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다. 이러한 심각해지고 있는 골재수급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가장 적극적이고 효과적인 대안은 폐콘크리트로부터 얻어지는 순환골재를 사용하는 것이라 할 수 있다. 이를 위하여 건설교통부에서는 2005년 순환골재품질기준을 제정하였으며, 이를 바탕으로 환경부와 건설교통부에서는 공공공사에 순환골재를 10% 이상 의무적으로 사용하도록 하고 있다. 이러한 현재까지 사회적, 기술적, 제도적으로 순환골재를 사용한 순환골재콘크리트의 활용을 위한 기반이 마련됨으로써, 그동안 저부가가가치 용도로 활용되어진 순환골재에 대하여 폐콘크리트로부터 얻어지는 순환골재의 고부가가치 자원화를 할 수 있는 기틀이 마련되었다. 본 기술은 폐콘크리트로부터 생산되는 순환골재를 고부가가치 자원으로서의 적극적인 활용하기 위하여서는 순환골재를 사용한 콘크리트의 품질을 확보할 수 있고 동시에 건설용 구조부재에 적용하는 기술로서, 골재수급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프리캐스트 제품으로의 적용할 수 있는 기술이다. 이를 통하여 골재와 매립지의 부족, 환경파괴 등의 문제를 줄이고 순환골재의 고부가가치 자원으로 적극적인 활용할 수 있는 기술이라 할 수 있다. 본 기술 개발은 환경부가 주관하고 한국환경기술진흥원이 시행한 차세대 핵심환경기술개발사업의 일환으로 한양대학교가 2003년 6월부터 2006년 5월까지 3년간 수행한 연구를 통해 얻어진 개발된 기술이며, 개발된 연구와 기술에 대하여 환경부로부터 2007년 1월 5일에 “성공”으로 최종평가 받은 기술이다.

기술정보

기술분류
건설·교통 > 건설용 신소재·재활용 기술
보유기관
정보 없음
기술유형
일반기술
등록일
2007-09-20
데이터 갱신일
정보 없음

상세설명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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