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기술

콘크리트 비파괴 시험용 전자식 타격장치

구조물의 유지관리 및 파괴, 손상정도를 확인하기 위하여 구조물을 진단하고 확인할 때 비파괴적인 검사방법 중 슈미트 해머를 이용한 반발경도법이 가장 많이 사용되고 있다. 반발경도법은 현장에서 손쉽고 간단하게 사용할 수 있는 측정장비로 콘크리트의 강도에 따라 반발경도가 변화하는 점을 이용하기 때문에 표면의 상태와 타격조건에 따라 영향을 받는 단점이 있지만, 구조물에 대한 압축강도를 비파괴적으로 측정하기 위해 사용되는 여러 방법들 중 범용화 된 대표적인 방법이다.반발경도법에 의한 콘크리트 압축강도 측정방법은 콘크리트 표면을 타격하여 얻어진 타격에너지를 이용한 타격법(Rebound test hammer method)으로 콘크리트 표면을 일정에너지를 갖는 해머로 타격하여 반발경도를 측정하고 반발경도를 추정식에 대입하여 콘크리트의 압축강도를 추정할 수 있는 방법이다. 사용하기 쉽기 때문에 널리 사용되고 있지만 타격방향, 타격력, 타격속도, 측정자의 성실성 및 재령, 습윤 상태 등에 의해 콘크리트 압축강도 값의 차이가 많이 발생하는 문제점이 있다. 따라서 이러한 문제점을 해결하고 기존 슈미트 해머에서 측정자가 타격 시 가하는 힘, 방향, 속도 등을 임의로 제어함으로서 발생되는 불확도 요소를 제거 할 수 있는 전자식 타격장치를 개발하여 콘크리트의 압축강도 측정 평가 시 신뢰성 확보가 가능한 기술이다.* 기술의 장점 및 기대효과현재 콘크리트 압축강도 측정을 위한 대부분의 슈미트 해머 장비는 수입에 의존하고 있으며, 현장 계측 시 사용환경에 따라 측정치의 변동이 큰 단점이 있다. 이러한 단점을 보완한 “전자식 타격장치”의 국산화 개발로 수입대체효과를 얻을 수 있고, 콘크리트 압축강도 측정장비 분야의 국내 기술개발 촉진이 기대된다.구조물의 안전진단에 필수적으로 사용되는 콘크리트 압축강도 측정장비는 국내 건설업체, 안전진단업체, 연구소, 학교 등 거의 모든 토목건축현장과 교육에 사용되고 있으며 구조물 시공 중에도 거푸집 해체시기 등을 판단하기 위해 사용되고 있으므로 비교적 넓은 시장을 갖고 있다.현재 국내 안전진단업체는 420여개, 전문건설업체는 20,000여 업체가 있으며 거의 모든 업체는 콘크리트 압축강도 측정장비를 필수적으로 갖춰야 한다.

기술정보

기술분류
전기·전자 > 기타 전기/전자
보유기관
한국표준과학연구원
기술유형
일반기술
등록일
2007-10-09
데이터 갱신일
정보 없음

상세설명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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