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기술

순수알루미늄의 레이저 용접후에 발생하는 균열 방지 방법

티타늄이나 지르코늄과 같은 합금 원소를 용접전에 양 모재의 접합면에 미리 도포하여 용접열에 의하여 용융된 합금 원소가 모재인 순수 알루미늄과 함께 용융되어 금속 조직의 결정 크기와 결정 성장의 방향을 조절하므로서 용접후에 용착 부위에 발생하는 균열을 장지하기 위한 것이다. <구성>윗 모재와 아랫 모재의 접합 단면부에 Ti(wt-%)=0.10-0.20인 티타늄 합금 분말 혹은 Zr(wt-%)=0.10-0.20인 지르코늄 합금 분말을 용접전에 도포하여 용접중의 용접열에 의하여 순수 알루미늄인 모재와 동시에 용해되어 금속 조직의 결정 크기를 미세화하는 것을 특징으로 한다. <효과>용접후에 용착 부위에서 균열이 발생하지 않으므로 용접 부위가 견고해질 뿐만 아니라 용접 작업의 능률과 경제성을 확보할 수 있다.

기술정보

기술분류
원자력 > 기타 원자력
보유기관
한국원자력연구원
기술유형
일반기술
등록일
2007-10-23
데이터 갱신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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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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