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기술
3차원 영상시스템에서 정치영상 재생 방법 및 재생영상의전체적 깊이 변환 방법
*원리 및 구성본 기술은 객체(물체) 쪽에 오목렌즈를 배열하고, 오목렌즈 배열 후부에 놓인 큰 구경의 렌즈의 초점거리위치에서 카메라로 오목렌즈 배열을 통해 결상된 객체의 기본영상 배열을 획득하고, 획득된 기본영상들을, 별도의 변환 과정없이, 관측자 쪽에 위치한 블록렌즈 배열을 통해 재결상시켜 3차원영상을 재생시키고, 재생될 영상의 깊이 변환을 위하여, 이 기본영상 획득 후, 기본영상 재합성을 하는 순서로 구성된다. *기술적 배경’재생영상의 전체적 깊이 변환에 대한 종래기술’은 재생영상의 형태가 왜곡되지 않고 깊이만 독립적으로 변환시킬 수 있는 방법으로, 기본영상 획득시 결상계를 움직여야 하는 불편함이 있고, 기본영상 획득 후의 깊이 변환이아니라 획득 과정에서 이루어지는 것이므로 시기적 한계가 있으며, 아울러 ’정치↔도치 변환’시 해당 결상계로 재구성되어야 하는 단점이 있다.*중요성 및 독창성 3차원 영상시스템에서 정치영상 재생을 위한 기본영상 획득시 별도의 변환 과정이나 광학계 없이도, 광학적 손실을 줄이고, 또한 짧은 초점거리를 갖는 렌즈 배열로의 활용이 가능하며, 아울러 기본영상 획득 장치의 부피를 줄일 수 있다는 점에서 중요성과 독창성이 있다고 할 수 있다. *적용제품 및 경쟁제품본 기술의 경쟁기술로는 물체와 렌즈 배열 사이의 적절한 초점거리를 갖는 렌즈를 통하여 실상 또는 허상으로 결상함으로써 적절한 깊이를 갖도록 물체에 대한 상의 위치를 조절하고, 그 상에 대한 기본영상을 얻고 재생함으로써 재생영상의 깊이를 조절하는 방법과, 큰 구경(large aperture)의 오목렌즈를 사용함으로써 재생영상의 깊이를 변환하는 방법 등이 있다. *특징 및 장점첫째, 종래의 방식에 비해 어떠한 광학적 손실이 없고, 정치영상 재생을 위한 기본영상 획득 과정에서 별도의 변환 과정 또는 광학계가 필요치 않으며, 또한 볼록렌즈 배열을 오목렌즈 배열로 처리함으로써 GRIN 렌즈와 같이 제작 과정의 어려움이나 많은 비용이 소요되지 않으며, 큰 부피를 차지하지 않고, 특정 상황에서의 활용범위로 한정되지 않고 그 활용범위의 제한성이 낮다.둘째, 한 번의 기본영상 획득으로 원하는 임의의 깊이를 갖는 여러 재생영상으로 변환이 가능하므로 재생산적 관점에서 우수하며, 또한 영상처리를 통하여 이루어지므로 광학적 처리과정에 의한 어떠한 손실 발생도 없다.셋째, 재생영상의 형태(깊이형태, 크기형태) 왜곡없이 재생영상의 깊이만을 독립적으로 변환할 수 있고, 임의의 깊이 또는 크기에 대해 임의의 변조(원하는 형태로의 왜곡)가 가능한 효과가 있다.넷째, 집적결상법 뿐만 아니라 패럴렉스 배리어 방식이나 렌티큘라 방식에서의 서브픽셀그룹(sub-pixel group) 조합 과정에서도 활용 가능하다.
기술정보
- 기술분류
- 전기·전자 > 기타 전기/전자
- 보유기관
- 강원대학교
- 기술유형
- 일반기술
- 등록일
- 2007-12-27
- 데이터 갱신일
- 정보 없음
상세설명
정보 없음
관련 특허
등록된 관련 특허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