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기술

차량 신호등인 빨간색 신호등의 식별력을 강화한 차량 주행정지 도안 표식

본 발명은 차량 신호등 분야의 발명으로 차량 주행정지 지시등인 빨간색등에 주행정지 표시 도안을 넣어 노랑색등 초록색등과 형태 및 표식을 명료하게 차별화한 방식 발명이다. 차량 신호등의 빨간색등, 노랑색등, 초록색등은 같은 모양, 같은 크기로 조성되어 각각의 점등 색상으로만 식별하도록 되어 있다. 이러한 차량 신호등 체계는 한국뿐만 아니라 전세계 국제 공통 신호 체계이다. 그러나 등의 색상만으로 식별하게 하는 데는 많은 문제점이 있다. 사고는 한순간의 실수나 착각으로 일어나는 것이다. 그런데 종래 차량 신호등은 이러한 실수와 착각을 유발할 수 있는 치명적인 결함을 지니고 있다. 빨간색등, 노랑색등, 초록색등이 같은 모양, 같은 크기로 각각의 점등 색상 이외에 전혀 다른 차별성이 없다는 것이다. 이는 순간적인 착각과 실수, 간과, 혼동을 유발할 수 있다. 운전자의 주의가 산만하거나 오랜 운전으로 멍해져 있을 때, 야간 운전시 주변 건물의 불빛이나 다른 조명과 착각이 일어날 때, 햇빛이 강렬한 대낮에 눈이 부실 때, 다른 차량의 움직임에 순간적으로 현혹될 때, 경사진 언덕길에서 갑자기 나타나는 신호등에 당황할 때, 색깔 구별이 취약한 색약자들에게 열악한 환경이 조성될 때 색상만으로 식별해야 하기 때문에 순간적으로 착각이나 실수가 유발될 수 있다. 그래서 본 발명인은 빨간색등에 정지를 상징하는 또다른 도안을 넣어 노랑색등, 초록색등과는 그 모양이나 표식부터 확연하게 구분되는 차별화된 빨간색등을 개발하였다. 빨간색등에 정지를 상징하는 도안은 여러 가지가 있을 수 있겠으나 도면 도1의 (가)가 보여주는 바와 같이 사선도안이 가장 간단하고 심플하면서도 정지 의미를 가장 잘 전달하는 표식이라고 확신한다. 본 발명은 점등 색상만으로 식별해야 했던 종래기술을 개선함으로써 차량신호등으로 유발되는 순간적인 실수, 착각, 간과, 혼동을 크게 해소할 것이다. 운전시의 실수나 착각은 곧 교통사고를 유발하는 가장 큰 원인이다. 본 발명으로 국내 교통사고는 물론이고 전세계적으로 교통사고를 획기적으로 줄여 교통사고 건수가 크게 경감될 것이다. 본 발명은 색맹에 속하는 색약자들의 신호등 식별력 또한 높여줄 것이다. 뿐만 아니라 교통 신호 체계의 진보에도 크게 기여하여 국제적인 교통 선진화를 가져올 것이다.

기술정보

기술분류
건설·교통 > 도로교통 운영·관리시스템 기술
보유기관
개인연구자
기술유형
일반기술
등록일
2008-02-29
데이터 갱신일
정보 없음

상세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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