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기술

관상수목의 수형 형성방법(세계최초 코리아분재)

<기술의 개요 및 특징>본 기술은 관상수목의 수형 형성방법에 관한 것으로 관상수목의 수형을 인위적으로 다양한 형상의 디자인으로 형성시키는 방법에 관한 것이다.실내, 정원, 건물과 도로변 등에는, 취미생활, 실내 장식, 조경 등을 위하여, 초본, 관목, 교목 등 각종 관상용 수목을 식재하여 가꾸고 있고, 이와 관련된 조경 및 원예에 관련된 기술도 오랜 전통을 가지고 날로 발전하고 있다. 분재(盆栽)는 관상수목을 가꾸는 전통적인 방법의 하나이며, 널리 알려진 바와 같이, 가지솎기, 가지치기, 눈 따기, 순따기, 잎 따기, 뿌리 다듬기, 철사걸이 등 각종 인위적인 정형(整形)의 과정을 통해, 직간(直幹), 모양목, 핸애(懸崖),주립(朱笠) 등의 다양한 수형(樹形)을 인위적으로 연출하게 된다.그러나, 지금까지의 분재라고 하는 것은, 아름다움과 생명감 있는 자연경관의 축소판을 작은 공간에 연출한다고 하는 것에 그 목적이 있었기 때문에, 문자, 숫자, 기하학적 형상 등, 자연경관과는 관계없는 현대적인 디자인을 수형에 적용 하는 것에는 관심이 없었을 뿐만 아니라, 이런 현대적 디자인을 수형에 실현할 수 있는 기술도 개발되어 있지 않았다. 수목에 자연경관과는 관계없는 디자인을 연출시키는 방법으로는, 예를 들어 향나무나 회양목 등의 가지와 잎을 전정가위로 잘라내어 수목 전체 외관이 특정 형상을 가지도록 디자인하는 방법이 있으나, 이것은 잎과 가지치기에 의한 것일 뿐 수형 자체를 현대적 디자인의 형상으로 변형시키는 것은 아니다.살아서 숨쉬며 날로 번성하는 나무의 줄기를 활용하여 세계최초 코리아 가로수, 코리아분재, 코리아문자, 코리아 로고 등의, 포괄적으로 세계최조 코리아 분재라고 한다.* 세계최초 코리아분재하우스 : www.cyworld.com/bks2400<기술의 효과>본 기술에 따른 관상수목의 수형 형성방법에 의하면, 수목의 수형을 문자, 숫자, 기하학적 형상 등 각종 현대적 디자인으로 자유로이 형성시킬 수 있으므로, 실내장식과 건물 외부의 조경은 물론 도로변의 가로수 등 각종 수목을 보다 다양하게 디자인하여 감상할 수 있는 효과가 있다.

기술정보

기술분류
환경 > 기타 환경
보유기관
특허법인충정
기술유형
일반기술
등록일
2008-03-05
데이터 갱신일
정보 없음

상세설명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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