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기술

투자율 측정법을 이용하여 증기발생기 전열관의 와전류를 탐상하는 장치 및 방법

본 기술은 투자율 측정법을 이용하여 증기발생기 전열관의 와전류를 탐상하는 장치 및 방법에 관한 것으로, 상기 탐상장치에서는 요크형 탐촉부가 보빈형 탐촉부의 보빈과 수직으로 놓인 적어도 하나의 요크에 축방향으로 감긴 코일을 이용하여 전열관에 발생한 자성상에 의한 자속변화에 대한 탐지정보를 획득하고, 상기 효크형 탐촉부로부터의 상기 탐지 정보로부터 해당 자성상을 가지는 물질의 탐상과 함께 상기 보빈형 탐촉부가 탐상하기 어려운 원주 방향 결함을 탐상할 수 있음. 종래 증기발생기의 와전류탐상 방법은 일차적으로 보빈형 탐촉자를 이용하여 증기발생기 전열관의 외벽을 검사하고, 이상 징후가 감지되는 부분만을 MRPC로 정밀 검사함. 보빈형 탐촉자는 탐상속도가 초당 1m로 비교적 고속으로 검사를 수행할 수 있으나, 이에 반해 MRPC는 초당 5mm 정도의 저속임. 따라서 이상 징후가 감지된 부분을 정밀 검사하기 위해 상당한 시간이 소요되고 있으며, 보빈형 탐촉자를 이용한 와전류 탐상방법의 문제점은 원주 방향의 결함은 탐지하기 곤란하며, 또한 증기발생기 전열관에 자성상이 발생할 경우 결함 신호가 자성상에 의하여 왜곡되어 신호해석의 오류가 발생할 가능성이 상당히 높음. 따라서 증기발생기 전열관에 발생한 결함을 보다 신속하고 정확하며 편리하게 측정할 수 있는 장치 및 방법이 절실히 필요한 실정임. 본 기술은 증기발생기 전열관의 축방향 결함만을 탐지할 수 있었던 종래 보빈형 탐촉부에 자성상 등에 의한 결함 및 원주방향의 결함을 탐지하는 요크형 탐촉부를 추가한 것으로 개량기술에 해당됨. 기술적 완성도는 매우 높은 수준으로 별도의 보완연구 없이도 사업화가 가능한 수준으로 평가됨. 즉각적인 사업화를 방해할 주변기술의 부재 또는 규제의 존재가 없는 편이며, 와전류 탐촉자에 대한 개발이 많이 있었지만 자성상의 결함이나 원주방향의 결함을 탐지할 수 없었으므로 경쟁력이 있다고 사료됨.

기술정보

기술분류
원자력 > 원자력 안전운영 기술
보유기관
한국원자력연구원
기술유형
일반기술
등록일
2008-06-12
데이터 갱신일
정보 없음

상세설명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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