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기술
정신분열증 생쥐모델을 이용한 신치료약물 시험 체계 개발
1. 기술의 개요 정신분열증은 전체 인구의 약 1% 정도에서 발생하며 이로 인힌 사회/경제적 부담은 새로운 치료약개발을 촉구한다. 새로 제안된 치료약물의 약효를 검증하기 위해서는 약물투여에 의한 효과의 유무를 시험할 수 있는 적절한 동물모델을 필요로 한다. 본 기관에서 개발한, 포스포리파제 C 베타 1이 결여된 유전자적중 생쥐에게서 정신분열증의 다양한 증상들과 관련되는 것으로 인정되는 행동형질들(엔도피노타입)이 관찰되었으며, 따라서 신약의 효과를 시험할 모델로 이용될 수 있다. 2. 기술의 특징 포스포리파제 C 베타 1이 결여된 유전자적중 생쥐는 지금까지 제안된 여러 동물모델들과는 달리 양성, 음성, 인지기능성이라는 정신분열증의 세가지 증상군에 해당되는 대표적 엔도피노타입들을 전부 가지고 있다는 장점이 있다. 이는 약효의 검증 뿐 만 아니라 증상특이적 맞춤형 치료약물 개발에도 기여할 수 있음을 시사한다. 현재 기존약물들 중의 하나인 할로페리돌이 이 모델생쥐의 양성 엔도피노타입에 효과가 있음이 관찰되었다.
기술정보
- 기술분류
- 생명과학 > 기타 생명과학
- 보유기관
- 한국과학재단
- 기술유형
- 일반기술
- 등록일
- 2008-06-24
- 데이터 갱신일
- 정보 없음
상세설명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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