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기술

스테인레스강의 무질산 산세조성물

1. 기술의 개요 목적 : 질산을 사용하지 않는 스테인레스강의 산세조성물을 제공하여 질산사용에 따른 대기중으로의 NOx 발생 및 폐수중의 총질소 (질산성 질소) 발생을 원천적으로 방지하면서 제품의 품질과 생산성의 저하가 없는 스테인레스강의 산세액 조성물을 제공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구성 : 스테인레스강의 산세 조성물로 불산 2~5%, 염산 0.1~3%, 과산화수소 0.5~3% 및 산세 인히비터로 Na2MoO4 0.01~0.1%로 이루어진 조성물을 제공한다. 본 조성물에 의하여 스테인레스 오스테나이트계열의 모든 강종과 모든 제품 종류 (판재, 선재, pipe, 평철, 앵클 등)에 상관없이 우수한 산세품질을 얻을 수 있다. 또한 제품의 균일성과 표면에 부착된 오일 등에 의한 산세불량을 방지하기 위하여 미량의 비이온성 계면활성제 (Triton X-100 등)를 첨가하여 사용할 수 있으며, 그 양은 0.1~200mg/L 수준이 적당하다. 상기 조성물로 산세를 수행할 경우 용액의 원활한 Mixing을 위하여 용액을 교반하거나 Pump로 순환하거나 혹은 공기를 주입하여 용액이 제품과 균일하게 반응하도록 하여 더욱 우수한 산세제품을 얻을 수 있다 효과 : 환경오염물질을 전혀 유발하지 않는 스테인레스강의 산세조성물을 제공함으로써, 대기중으로의 NOx 발생이 없고 폐수중의 총질소 발생이 없어 환경비용을 획기적으로 저감할 수 있으며, 산세후 제품의 품질이 기존대비 동등이상 수준을 유지할 있으며, 특히 설비의 보완이나 투자가 거의 필요없어 기존 산세용액의 조성물만 변화하는 것으로 상기의 기대효과를 얻을 수 있는 매우 유용한 산세기술이라고 볼 수 있다. 2. 기술의 특징무질산 산세조성물에 대해서 다양한 공지기술이 있으나, 강종이나 제품의 형상에 상관없이 고르게 적용가능하며, 경제적이고 생산성의 저하가 없고, 특히 설비적으로 기존 질.불산 산세법에 비하여 추가설비가 필요 없는 방법에 대해서는 제공하고 있지 못하다. 산세방법은 대부분 기존 산세공정에 고압수세공정을 추가로 필요로 하거나 전단에 환원염욕조 (고농도 염을 이용하여 400℃정도의 고온에서 제품의 산화스케일을 탈리되기 쉽도록 완화시키는 역할을 함)를 필요로 하는 특징이 있다.

기술정보

기술분류
환경 > 폐기물관리·재활용 (F35, N33, Q64)
보유기관
포항산업과학연구원
기술유형
일반기술
등록일
2008-08-27
데이터 갱신일
정보 없음

상세설명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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