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기술
이중스크린 3D 프로젝션 디스플레이 장치
기존의 프로젝션 TV 기술을 활용하여 입체감을 제공하는 3D 프로젝션 디스플레이 기술이다. 빛의 편광 특성을 활용하는 본 기술은, 서로 수직인 편광 성분의 빛을 이용하여 서로 일정 거리를 두고 이격된 2개의 스크린에 원경과 근경을 투사하는 방식으로 동작한다. 다음의 그림은 시스템 동작 개념도이다. 전면 스크린과 후면 스크린에 각각 근경과 원경을 투사하면 시청자는 두 영상이 합성된 영상을 보게 되고 입체감을 느끼게 된다. 이는 오래전부터 잘 알고 있던 사실로서, 본 기술은, 빛이 서서 수직인 두 편광 성분의 합으로 이루어졌음을 이용하여, 전면 스크린과 후면 스크린에 각각 근경과 원경이 디스플레이 되도록 할 수 있는 장치를 구현하는 것이 가능하게 해준다.※기술의 내용 및 특장점안경을 착용하지 않고 입체감을 느낄 수 있으며, 눈의 피로감을 야기하지 않는 장점이 있다. 아울러 기존의 TV 방송 채널을 이용하여 신호를 전송할 수 있고 기존의 프로젝션 TV 관련 기술을 그대로 활용할 수 있어 높은 수준의 기술적 호환성이 있으므로 상용화에 유리하다. 기존의 프로젝션 TV의 화질의 손상 없는 3D/2D 호환이 가능하다.국내외 기술 및 시장 동향일본에서 1970년대 후반 기본 아이디어가 제안되었으며, 최근 LCD를 이용하여 이를 구현하기 위한 연구가 NTT에서 수행되고 있다. 하지만 고해상도 대형 디스플레이 장치에 적합한 방법을 제시하지는 못하였다. 미국의 Puredepth사는 LCD 패널 2매를 중첩하여 유사한 3D 디스플레이 시스템의 ㅅ작품을 제작하여 발표하였으나, 비용 등에 있어서 한계를 보이면서 아직 상용화에는 이르지 못하고 있다. 국내에서는 별다른 연구 활동이 보고되고 있지 않으며, Puredepth 측은 삼성과 전술한 시스템 상용화에 관한 협약을 체결하였다고 발표한 바 있다.
기술정보
- 기술분류
- 전기·전자 > 기타 전기/전자
- 보유기관
- 한국산업기술진흥원
- 기술유형
- 일반기술
- 등록일
- 2008-09-18
- 데이터 갱신일
- 정보 없음
상세설명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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