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기술
금속산화물을 이용한 유기오염물질의 현장 내 안정화 처리기술
본 기술은 토양 내에 존재하는 간단한 유기물질이 산화-공유결합반응에 의하여 토양 유기물화되는 과정을 응용하여 금속 산화물, 특히 망간 산화물인 birnessite를 촉매로 사용하여 유기오염물질을 토양 유기물에 결합시켜 결합 잔류물화 하는 방법이다. 본 기술을 적용할 시 phenoxy-OH 작용기를 갖는 hydroxy-PAHs 및 내분비계장애물질의 95% 이상을 처리할 수 있으며 처리 산물은 오염물질이 추출에 의해 탈착되지 않고 독성이 크게 감소하는 등 효과적인 처리가 가능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작용기를 보유하지 않는 PAHs의 경우에도 미생물의 분해 과정을 활용하여 작용기를 생성하고, 이를 결합 잔류물화 시키는 병합 처리가 가능하다. 따라서 birnessite를 오염 토양에 혼입함으로써 난분해성 오염물질의 현장 내 처리를 달성할 수 있다.국내 오염현장에 적용되는 대부분의 기술들은 선진국에서 개발된 기법들을 들여와 국내의 현실에 맞게 변경하거나, 적용성 향상을 통한 효율개선 효과를 거둘 수 있는 장치 및 설비의 개발이 주류이며 비교적 생물분해성이 좋거나 휘발성이 강한 오염물질이 주요 처리 대상 오염물질이 되고 있다. 선진국의 경우 생물학적 분해, 단순 흡착 기작 등을 활용한 PAHs 및 EDCs 등의 유기오염물질 저감기술이 개발되고 있으나, 본 연구에서 개발한 산화-공유결합을 이용한 유기물질 처리기술은 기술개발 단계에 머물러 있는 실정이다
기술정보
- 기술분류
- 환경 > 기타 환경
- 보유기관
- 한국산업기술진흥원
- 기술유형
- 일반기술
- 등록일
- 2008-09-19
- 데이터 갱신일
- 정보 없음
상세설명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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