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기술
봉지 단위로 분리 포장된 약에 대한 복용 지원 시스템
<기술의 개요>약상자를 통해 현재 사용자의 상태를 감지하고, 이를 분석하여 사용자의 약복용 상황을 추론한다. 각각의 상황에 따라 미리 예측된 약복용 서비스를 생성하여 여러 가지 방법(화면, 음성, SMS 등)으로 서비스한다. 즉, 사용자는 정시에 정량의 약을 복용할 수 있는 안내 서비스를 받거나, 약복용에 대한 기억을 재확인할 수 있다. 안내 및 재확인 서비스는 사용자의 약복용 순응도를 증가시키는 핵심 기술이다. 또한, 약복용에 대한 순응도를 통계정보를 통해 확인할 수 있는 서비스 역시 제공한다.<기술의 특징>본 기술의 특징은 첫째, 분리 개별 포장된 봉지약에 대해 서비스가 가능하며, 약의 복용여부를 정확히 판단할 수 있다. 하루에 4번 1개월 이상의 약을 보관하여 서비스할 수 있도록 약상자를 구성하였다. 약복용 여부를 약의 배출 상태에 따라 평가하기 때문에 매우 정확하게 판단할 수 있다. 또한, 사용자의 다양한 약복용 상황에 따라 적절한 서비스를 제공하여 사용자의 약복용 순응도를 향상시킬 수 있다. 사용자에게 친근한 형태의 알림 GUI와 담당자 접근 GUI로 구분되어 시스템을 제어할 수 있다. <응용 및 활용분야>본 기술의 활용분야는 두 가지 측면으로 구분될 수 있다. 첫째, 가정 내에서 만성질환이나 성인병 등에 대한 약복용을 지원받을 수 있는 사용자들에게 적용할 수 있다. 따라서, 약복용 통계 정보를 통한 보호자의 주기적인 관리 및 방문이 가능한 서비스이다. 둘째, 병원, 실버타운, u-City, 요양원, 양로원, 가정(독거노인) 등에서 집단적이고 집중적으로 관리가 필요한 사용자에게 적용될 수 있다. 일정 범위 내의 사람들에게 적용되기 때문에 제한된 공간에서 더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다. 또한, 이 기술은 약 포장 기술과 접목하여 새로운 형태로 활용이 가능하다. <시장전망>고령화 인구의 증가와 만성질환자의 증가로 인해 약복용의 중요성이 점점 증가되고 있다. 이들 모두가 이 기술은 잠재적 수요자이다. 또한, 이 기술은 의약 산업과 밀접하게 관련이 있기 때문에 상용화된다면 그에 대한 시장규모는 매우 크다고 할 수 있다. 시장분야는 크게 두 가지로 구분될 수 있다. 첫째, 통신 인프라를 이용하여 중앙 관리 형태의 서비스 환경을 구축함으로써, 제약회사, 병원, 보건소, 실버타운과 연계하여 서비스할 수 있는 시장이 창출될 수 있다. 둘째, 이 기술은 자체적으로도 상품화하여 상용화할 수 있기 때문에 다양한 형태의 수익모델이 개발될 수 있다.
기술정보
- 기술분류
- 보건·의료 > 기타 보건·의료
- 보유기관
- 한국전자통신연구원
- 기술유형
- 일반기술
- 등록일
- 2008-10-23
- 데이터 갱신일
- 정보 없음
상세설명
정보 없음
관련 특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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