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기술

암세포 특이적인 표적단백질을 이용한 항체항암제 개발

[기술개요]- 암 세포만 특이적으로 사멸하는 항암제 개발을 위해 암 세포 특이적으로 과발현되어 있는 유전자의 발현을 cDNA Microarray 기술을 이용하여 분석함- 많은 유전자 중 암 세포 표면에서 과발현되어 있는 유전자를 발굴하여 실제 난소암 환자의 조직샘플에서 과발현되어 있음을 확인함. 또한 암 유발단백질로서의 mCb-1 기능을 분자·세포생물학적으로 연구함으로써 mCb-1을 이용한 효과적인 항암제 개발의 기초를 제시하였음- 한국 생명공학연구원의 박영우 박사팀과의 공동 연구로, mCb-1 기능에 중요하다고 알려져 있는 두 번째 세포외 고리 도메인(mCb-1 extracellular loop 2 domain; mCb-1-ECL2)을 에피토프로 인식하여 강하게 결합하고 mCb-1항원에 대해 중화 효능이 있는 인간항체를 개발함 [기술개발효과]- 본 항체치료제가 전 세계적으로 판매될 때는 적어도 연간 1000 억원 이상의 매출을 올릴 것으로 기대됨- 본 항체치료제는 국내 기술에 의한 세계 최초의 난소암 항체치료제가 될 것임- 현재 전 세계적으로 널리 사용되고 있는 유방암 항체치료제인 'Herceptin'처럼 본 mCb-1 인간항체치료제도 난소암을 비롯한 암환자들에게 새로운 희망을 줌은 물론이고 국외로의 수출을 통해 우리나라 경제발전에 크게 이바지하게 될 것임[응용분야]- mCb-1 특이적인 암 항체치료제 개발- mCb-1 siRNA를 이용한 항암제 개발- mCb-1 기능 저해제를 이용한 항암제 개발- mCb-1 과발현 암 항체치료제 개발- mCb-1 인간항체를 전달매체로 이용한 암 특이 항암제 개발- mCb-1 인간항체를 이용한 암의 위치추적을 위한 영상적 해석에 적용[기술개발단계]- 동물실험[시장동향]- 항체를 이용한 항암제 개발이 급격히 증가하고 있음- 항체치료제의 시장은 해마다 빠른 속도로 증가하고 있어 세계 시장규모가 2010년에는 38조원에 이를 것으로 전망되고 있음. - 대표적인 유방암 항체치료제인 허셉틴은 유방암세포 표면에 과발현되어 있는 Her2 단백질의 항체로서 부작용이 적고 치료효과가 좋아 널리 사용되고 있으며 그 매출액은 해마다 증가하고 있는데 지난해에만 전 세계적으로 5조원의 매출을 기록함- 그러나 신규표적물질 발굴이 어려운 우리나라는 주로 바이오시밀러 제품, 즉 기존 제품과 동일한 표적물질에 대한 치료제 개발을 주로 진행하고 있는 실정인데 이러한 바이오시밀러 제품이 인도, 브라질 등의 나라로 수출을 통해 많은 매출액을 올리고 있음- 따라서 신규 표적물질에 대한 항체치료제의 개발은 전 세계적으로 지대한 관심이 되고 있음

기술정보

기술분류
보건·의료 > 암질환
보유기관
성균관대학교
기술유형
일반기술
등록일
2008-12-19
데이터 갱신일
정보 없음

상세설명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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