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기술
공·수압 복합형 반전 삽입장치를 이용한 관고정식 상·하수도 노후관의 열경화성 수지액 함침 PE 연질 부직포 보강튜브 삽입 보수공법
본 발명은 노후된 상·하수도관을 PE 연질 부직포 보강 튜브 삽입공법으로 갱생할 때 사용되는 수지액 함침 PE 연질 부직포 보강 튜브를 노후 상·하수도관 내부에 공기압 또는 수압으로 튜브를 반전(反轉) 삽입하는 장치에 관한 것으로서, 좀더 구체적으로는 노후된 상·하수도관을 갱생 보수할 때 노후관 내부의 스케일을 제거한 후 세관하고 건조하여 열경화성 수지액을 함침한 PE 연질 부직포 보강 튜브를 수압 또는 공기압으로 반전 삽입시키는 장치를 소형화와 경량화 하여 작업 공정의 시간을 단축시키고, 시설 투자비용을 절감하고, 고가의 PE 연질 부직포 튜브의 손실을 줄여 공사 비용을 절감하고, 공정을 개선하는데 있다. 이와같은 열경화성 수지액 함침 PE 연질 부직포 보강 튜브를 노후 상·하수도 갱생관 내부에 삽입시키는 종래의 방법은 주로 하수도 노후관의 비굴착 갱생 공법에 이용해온 수압반전 삽입 방법과 공기압 반전 삽입 방법 두 가지 방법으로 시공하여 왔다. 종래의 수압 반전 삽입 방법은 공사 개소에 철지지 탑을 지상에 세우고, 여기에 충수 파이프를 수직으로 설치하여 물을 충수관에 연속적으로 채워넣어 수두압의 압력으로 수지액 함침 PE 연질 부직포 튜브를 반전 삽입 시키므로서 지상의 고압전선관의 감전, 교통장애와 강풍에 의한 전도 위험에 노출되기 쉽다. 또한 수두압과 삽입 거리가 정비례 되는 관계가 있으므로 장거리의 구간 공사에는 한계가 있다. 그리고 종래 방법중 공기압 반전 삽입 장치는 수지액 함침 PE 연질 부직포 보강 튜브를 장치 내부의 권취기에 미리 감아서 입구 튜브를 고정 시킨 후 밀폐된 장치 내부에 압축공기(도7)를 불어 넣어 풍선과 같은 모양으로 반전 시켜 노후관 내부에 삽입하는 방법으로서 압축공기의 조절로 장거리의 삽입이 시공 가능하지만 80∼100M의 함침 튜브를 장치 내부에 미리 감아서 작업해야 하므로 장치가 대형화가 되고 수지액 함침 튜브의 무게를 더하기 때문에 중량이 매우 무거워 반전 장치의 탑재 차량이 커지게 되어 작업 굴착 지점에 접근되지 않아 고가의 열경화성 수지액 함침 PE 연질 부직포 보강튜브의 손실이 많아진다. 이로 인하여 열경화 작업에 열손실이 많이 발생하여 비경제적이 된다. 또한 대행 작업 차량이 공사 구간의 도로를 장시간 점거하게 되어 교통장애를 일으키는 단점이 있다. 이와같은 종래의 두 방법은 장치가 대형화 되어있고 비효율적이며 또한 하수도 노후관 갱생 보수 공법인 비굴착 갱생공법에 적용되는 장치와 공법이므로 상·하수도의 모든 노후관 갱생보수공법에 적용하는 것은 불합리한 단점이 많이 있다. 이에 본 발명은 상·하수도 노후관 갱생보수 공법의 목적에 적용되는 전문 공법과 공·수압 복합형 반전 삽입 장치를 발명하여 반전 삽입 장치를 소형화, 경량화하여 시설투자 비용을 경감하고 작업 공정을 단축시키며 여기에 사용되는 고가의 열경화성 PE 연질 부직포 튜브의 손실을 줄이고, 튜브의 두께도 노후관 관로의 갱생 보수 목적에 적합하게 두께를 얇게 줄여서 공사비용을 줄이는 경제성과 공사의 효율성을 만족시킬 수 있도록 한 것이다.
기술정보
- 기술분류
- 건설·교통 > 상·하수도 시스템 설계·시공·유지관리 기술
- 보유기관
- (재)전남테크노파크
- 기술유형
- 일반기술
- 등록일
- 2008-12-29
- 데이터 갱신일
- 정보 없음
상세설명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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