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기술
지상파 DTV 분산중계기술
송신기로부터 수신한 주파수와 중계기가 송출하는 주파수는 다르지만, 중계기간에는 단일 주파수를 사용할 수 있는 디지털방송용 중계기로서 송수신 신호의 데이터 일치, 중계기간 주파수 일치, 수신 신호의 채널 영향을 제거하는 채널 등화 기술들이 포함된 지상파 DTV 분산중계기술이다. 1) 기술이전의 목적 - 지상파 DTV 중계기간 동일 주파수 사용으로 주파수 이용효율 향상 - 지상파 DTV 방송망의 기존 송출시설 활용 극대화 - 지상파 DTV 분산중계망 구축에 적용 - 지상파 DTV 분산중계기의 국내 제작 2) 기술이전의 필요성 - 지상파 DTV 방송망은 크게 MFN(multiple frequency network)과 SFN(single frequency network)으로 분류된다. 먼저, MFN의 경우 중계기마다 서로 다른 주파수를 할당함으로써 주파수 이용효율이 매우 낮고, 2012년까지 아날로그 TV 동시방송으로 DTV에 할당할 주파수가 부족한 실정이며, 간이국(중계소) 주파수 할당 어려움으로 DTV 전환에 문제점이 크다. - SFN의 경우 이론적으로는 주파수 이용효율을 최대한 높일 수 있지만, 현재 MFN 방식의 디지털 송신기 설치가 완료되었고, SFN 구현을 위한 분산송신기 기술(미국 Merrill Weiss Group 제안)은 기술 검증 작업이 진행 중에 있다. 또한, 분산송신기 적용 시 기존 송신기 및 방송국의 장비변경 발생으로 투자비가 증가하는 문제점이 있다. - 지상파 DTV 분산중계기술을 활용하여 주 송신기의 신호를 중계하는 모든 중계기에 송신기 신호와 다른 하나의 주파수만을 할당하는 방식을 사용함으로써 주파수 이용 효율을 향상시킬 수 있고, 기존 송출시설의 활용을 극대화할 수 있으며, 하나의 방송권역 내의 주 송신기 이외의 송신기를 분산중계기로 대체 가능하다. - 국내 방송망을 구축하기 위해 비용 효율적이며 주파수 이용 효율을 높일 수 있는 분산중계기술을 활용한 분산중계망 구축이 필요하다. 또한 2012년까지 디지털로 전환하기 위해서는 조기에 분산중계기술을 중계기 제작업체에 이전하여 상용화할 필요가 있다. <활용방안 및 기대성과>- 아날로그 TV 방송과 디지털 TV 방송의 동시 방송으로 주파수가 부족한 상황에서 디지털로 전환하기 위해 분산중계기술을 활용한 분산중계 방송망을 구축함으로써 원활한 디지털전환 및 주파수 이용 효율을 향상시킬 수 있다.
기술정보
- 기술분류
- 통신 > 기타 통신
- 보유기관
- 한국전자통신연구원
- 기술유형
- 일반기술
- 등록일
- 2008-12-29
- 데이터 갱신일
- 정보 없음
상세설명
정보 없음
관련 특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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