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기술

암반사면의 녹화용 녹화분

본 발명은 채굴이 끝난 채석지 잔벽면이나 암반사면에 천공을 한 후 천공된 부위의 표면 녹화시 사용되는 녹화분에 관한 것으로, 식물생육부는 상기 녹화분중 상단부 1/2부분 미만으로 형성되고, 상기 배수구는 녹화분의 저부에 φ8∼10mm 직경으로 1∼10개내에서 형성되는 것을 특징으로 한다. 종래 급경사로 이루어져 있는 암절개 비탈면의 녹화를 위해서 기계력을 이용한 녹생토, 종비토 뿜어붙이기 공법 등이 인공토양과 유기질 비료, 무기질 비료 등을 혼합한 식생기반재와, 양잔디나 목초류 등의 식물종자를 다량으로 사용하여 비탈면의 암질에 관계없이 비경제적으로 전면에 걸쳐 동일한 방법으로 적용되고 있는 문제점이 있었다. 본 발명에 의한 녹화분을 사용하면 기존의 공법으로는 안정성과 녹화효과를 기대하기 어려운 문제점을 동시에 해결하고, 녹화분 내에 파종/식재된 녹화수종에 빛과 수분의 공급을 용이하게 할 수 있어 암반비탈면 녹화시 암반비탈면 자체의 안정성과 식물에 의한 조기녹화를 경제적이고 실용적으로 이룰 수 있는 장점이 있다.

기술정보

기술분류
환경 > 기타 환경보전·복원 기술
보유기관
경상대학교
기술유형
일반기술
등록일
2008-12-31
데이터 갱신일
정보 없음

상세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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