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기술

메타데이터 관리기 기술

해당 기술은 맞춤형방송 시스템에서 단방향 방송 채널을 통해 송출될 또는 양방향 네트워크를 통해 제공될 메타데이터를 데이터베이스화하여 관리한다. 메타데이터는 TV-Anytime 기반의 형식으로 저장하고 관리하며 각각의 메타데이터에 대한 버전 및 Fragment를 처리하여 저장한다. 사용자는 이러한 저장된 메타데이터를 조회하여 볼 수 있으며, 저장된 메타데이터는 사용자의 스케쥴 작업에 의해 단방향으로 송출되거나, 쿼리작업을 통해 양방향 서버에 제공된다.PDR(Personal Digital Recorder) 중심의 방송 콘텐츠 소비 환경에서 원하는AV(audiovisual) 콘텐츠를 원하는 시간에 선택, 소비할 수 있는 Anytime 서비스를 위한 규격 제정을 목적으로 1999년 9월에 발족되었다. TVA 표준은 시스템 환경 및 제공하는 기능 측면에서 Phase 1(TVA-1)과 Phase 2(TVA-2)의 두 단계로 나누어진다. 2002년 말에 완성된, TVA-1표준은 단방향의 방송채널로 AV 방송 프로그램 및 기본적인 메타데이터를 전송하고 양방향 네트워크를 통해 추가적인 메타데이터를 획득할 수 있는 방송 환경에서 메타데이터를 이용하여 PDR에 저장된 AV 데이터를 효율적으로 탐색(search)-선택(selection)-획득(acquisition)-소비(consumption)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2005년 6월에 완료된, TVA-2 표준은 TVA-1을 확장하여 TVA-1의 AV 뿐만 아니라 다양한 형태의 콘텐츠를 수용하며, 홈네트워크 환경에서 단말간의 콘텐츠 공유(sharing) 및 재분배(re-distribution), 다양한 사용자 환경에 맞는 콘텐츠를 제공하는 타겟팅(targeting) 등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를 위해 TVA-2 표준은 패키지(package), 전자 전단(e-flyer), 광고(interstitial), 분배(sharing), 원격프로그래밍(remote programming) 등에 대한 표준 기술들을 제정하였다. 이러한, TV-Anytime 표준은 유럽의 DVB(Digital Video Broadcasting), 일본의 ARIB (Association of Radio Industries and Businesses), 그리고 ETSI(유럽전기통신표준협회, European Telecommunications Standards Institute)등의 디지털 방송 표준에 채택, 적용되고 있다. 한편 국내에서는 TVA-1 기반의 맞춤형방송표준을 2005년 12월에 TTA 단체표준으로 제정하였으며, 맞춤형방송표준 개정안과 DTV환경에서 맞춤형방송 송수신정합 표준을 2006년 12월에 제정하였다. 국내외적인 이러한 맞춤형방송표준들은 ‘데이터에 대한 데이터’로 불리는 메타데이터에 기반을 두고 있다. 따라서, 맞춤형방송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서는 단방향 방송 채널 또는 양방향 네트워크를 통해 제공될 메타데이터의 수집, 저장, 관리, 배포를 담당하는 대용량 메타데이터 관리기 개발이 필수적이다. 이에, 본 기술에서는 대표적인 맞춤형방송 표준인 TV-Anytime 표준에 기반한 대용량 메타데이터 관리기 기술을 디지털 동영상 및 메타데이터 관리기 서버 개발 업체에 이전하여 상용화하고자 한다.<활용방안 및 기대성과>- 맞춤형 서비스 제공을 위한 대용량 메타데이터 관리기- 단방향/양방향 맞춤형 서비스 업체를 위한 대용량 메타데이터 관리기 솔루션 개발 업체 또는 관련 응용프로그램 개발 업체의 프로토타입 SW 로 응용 가능

기술정보

기술분류
통신 > 기타 통신
보유기관
한국전자통신연구원
기술유형
일반기술
등록일
2009-01-15
데이터 갱신일
정보 없음

상세설명

정보 없음

관련 특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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