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기술
다중 서버 인프라 가상화 관리 기술
본 기술인 다중 서버 인프라 가상화 관리 기술은 오픈소스 가상화 소프트웨어인 Xen을 기반으로 다중 서버 워크로드 관리 기술을 제공하여 인프라 내의 CPU, 메모리, 블록 디바이스, 네트워크 등의 서버 자원들을 가상 자원으로 정의함으로써 물리적 서버 시스템을 단일 가상 인프라로써 관리하게 하고, 서비스 요구에 따라 자원을 할당하는 온-디맨드 프로비저닝을 지원한다. 이 관리 소프트웨어는 컴퓨팅 자원 활용의 최적화 및 가상 인프라 관리의 효율성을 제공한다. <기술의 특징>- 국제 표준 DMTF 기반의 자원 가상화 및 관리 규격 - 다중 서버 통합 자원 관리를 위한 가상 자원 풀링- 다중 서버 자원 활용도 향상을 위한 온디맨드 자원 프로비저닝- 관리 비용 최소화를 위한 워크로드 관리- 분산 이기종 서버 환경을 위한 자원 관리 프레임워크비효율적인 분산 이기종 서버 컴퓨팅 자원을 효율적으로 활용하고 관리할 수 있게 하는 공개SW기반의 다중 서버 인프라 가상화 관리 기술을 제공하고 중.소 규모의 인프라 관리의 고비용 문제와 낮은 컴퓨팅 자원 활용 문제를 해결함으로써 국내 및 국외 서버 인프라 관리 SW 시장의 판로 확대를 목적으로 한다.<활용방안 및 기대성과>- 다중 서버의 자원 공유를 위한 가상화 관리기술을 제공함으로써 서버 통합에 활용 - 분산 이기종 서버간에 자원 관리에 활용 - 서비스 마이그레이션에 의한 무정지 유지 보수에 활용 - 중견.중소 기업을 위한 가상 서버 인프라 구축 - Enterprise Linux Advanced Platform으로 활용 - 실시간 기업의 중요 업무 지원을 위한 인프라 구축 - 웹 서비스, IPTV 등 호스트 및 서비스 인프라 관리 분야<국외 기술현황>- 가트너 그룹에 의하면 엔터프라이즈 컴퓨팅 환경이 현재는 성능 및 안정성에 중점을 둔 선택적 가상화 및 IT 통합 단계에서 자원을 가상화하고 공유하며 비용 관리 및 인프라 관리를 자동으로 해주고 신속한 변경 및 최적화를 지원하는 유틸리티 컴퓨팅 단계로 진화해 갈 것으로 예측함 (가트너, 2003)- 가상화 기술은 Virtualization 1.0에서 가상 서비스 이동 및 계획된 가동중지를 효과적으로 지원하는 Virtualization 2.0 으로 발전(IDC, 2006)- 차세대(제5세대) 분산 컴퓨팅 모델인 유틸리티 컴퓨팅을 제공하기 위해서는 분산 이기종 컴퓨팅 자원들이 효과적으로 관리되어 사용자들에게 마치 하나의 가상 시스템을 사용하는 것처럼 해주는 다중 가상 인프라 구축 및 관리 기술의 필요성 대두됨<국내 기술현황>- 인프라 가상화 분야는 초기 연구 단계로 국내 기술 개발 활동은 활발하지 않음 - 한국전자통신연구원에서 표준 (DMTF-CIM/WBEM) 기반 클러스터 관리 시스템에 관한 핵심 기술을 보유하고 있으며 또한 자율 관리에 관한 기초 선행 연구가 진행 중임- 현재 자원 관리의 패러다임이 서버와 네트워크에서 애플리케이션을 포함하는 통합 IT 자원 관리로 전환되고 있으며, 이를 기반으로 하는 국내 자원 관리 소프트웨어 시장은 대기업을 중심으로 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기간 솔루션 및 인프라 투자에 대한 효율성 제고의 방안으로써 서비스 관리와 같은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의 제시로 확산될 것으로 예상됨
기술정보
- 기술분류
- 통신 > 기타 통신
- 보유기관
- 한국전자통신연구원
- 기술유형
- 일반기술
- 등록일
- 2009-01-15
- 데이터 갱신일
- 정보 없음
상세설명
정보 없음
관련 특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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