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기술
UWB 간섭 신호 최대치 검출 프로그램
최근 디지털 A/V(오디오/비디오) 기기의 개발과 보급이 확대되면서 다양한 멀티미디어 서비스를 가능하게 하는 홈네트워크 시스템에 대한 요구가 급증하고 있다. UWB(Ultra WideBand) 전송기술은 특수 목적의 군용기술로 처음 미국에서 개발되었으나, 1994년 이후 많은 연구 분야가 군사 보안에서 해제됨으로써 향후 시장 잠재력이 매우 큰 새로운 기술 분야로 부각되기 시작하였다. 이후 2002년 4월 미국 FCC(Federal Communications Commission)에서 비허가 무선 장치로 UWB 기술의 제한적 사용을 규정한 1st Report & Order를 발표함으로써 세계의 많은 기업에서 가정내에서 무선 네트워크, 가전기기 간의 무선통신 등을 상용화하기 위한 연구를 활발히 진행하게 되었다. UWB 기술을 WPAN(Wireless Personal Area Network)의 물리계층(Physical Layer)으로 사용하기 위한 표준화를 진행하였으며, 현재는 WiMedia Alliance에서 제안한 MB-OFDM(Multi Band Orthogonal Frequency Division Multiplexing) 방식의 UWB가 주류를 이루고 있다. UWB는 3.1 10.6GHz의 넓은 주파수 대역을 사용하기 때문에 기존의 무선 협대역 서비스에 영향을 주지 않아야 한다. 그러므로 기존의 이종 무선시스템과의 공존을 위하여, UWB 운용 중에 3. 5GHz 대역에서 이종 무선시스템의 신호를 감지하여, UWB 송신 신호의 출력을 경감하거나 다른 주파수 대역으로 회피할 수 있도록, UWB 간섭 신호 최대치 검출 프로그램 개발이 요구된다. 전세계적으로 UWB 칩셋 시장은 2008년도에 4천만개 이상, 2010년도에는 2억개 이상의 수요가 예측되고 있으며 그 이후에 디지털 영상기기 제품, PC 제품, 디지털 개인기기 제품 등에 탑재될 것으로 전망 된다. 이처럼 막대한 시장을 형성할 것으로 예상되는 UWB 칩셋의 조기 상용화를 위해서는 현재 한국, 일본, 유럽 등에서 UWB 기술 기준으로 적용하고 있는 UWB 주파수 공유 기술을 반드시 UWB 칩셋에 내장하여야 한다. 그러므로 UWB 주파수 공유 알고리즘 개발은 반드시 필요한 기술이고, 국내에서 독자 개발할 필요가 있다. 이를 위하여 UWB 주파수 공유 알고리즘의 기술 이전이 필요하고, 이를 통하여 UWB 칩셋을 국내 독자 기술로 개발함으로써 선진 외국기업의 기술 독점으로 인한 국내시장의 잠식을 방지할 뿐만 아니라 향후 5년간 4,000억원 이상의 수출 효과까지 기대할 수 있다. 또한, 추가적으로 기술 이전을 통해 검증될 UWB 모뎀 칩셋은 디지털 영상기기 제품, PC 제품, 디지털 개인기기 제품 등에 탑재되어 사용되기 때문에 정보통신시장의 성장뿐만 아니라 디지털 가전시장의 성장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활용방안 및 기대성과>향후 영상기기 제품, PC제품, 디지털 개인기기 제품 등에 탑재될 것으로 전망되는 UWB 모뎀 칩셋을 개발함에 있어서 UWB 모뎀 칩의 주요 구현 기능 중의 하나인 UWB 간섭 신호 검출 프로그램으로 활용 UWB 간섭 신호 검출 프로그램으로 활용한다.
기술정보
- 기술분류
- 통신 > 기타 통신
- 보유기관
- 한국전자통신연구원
- 기술유형
- 일반기술
- 등록일
- 2009-01-22
- 데이터 갱신일
- 정보 없음
상세설명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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