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기술
헤스페리딘 또는 이의 약학적으로 허용 가능한 염을 유효성분으로 함유하는 세포 보호용 조성물
□ 기술개요해당 기술은 헤스페리딘 또는 이의 약학적으로 허용가능한 염을 유효성분으로 함유하는 세포 보호용 조성물에 관한 것으로, 해당 기술에 따른 헤스페리딘은 감마선 등의 방사선 조사에 따른 세포 손상에 대하여 세포를 보호하고, 세포에 독성을 나타내지 않는 등 안전하기 때문에 방사선 노출에 있어서 세포 보호제로서 유용하게 사용될 수 있다. □ 기술의 특징해당 기술은 상기 헤스페리딘 또는 이의 약학적으로 허용되는 염뿐만 아니라, 이로부터 제조될 수 있는 가능한 용매화물, 수화물을 모두 포함한다. 해당 기술의 헤스페리딘은 약학적으로 허용 가능한 염의 형태로 사용할 수 있으며, 염으로는 약학적으로 허용 가능한 유리산(free acid)에 의해 형성된 산 부가염이 유용하다. 산 부가염은 염산, 질산, 인산, 황산, 브롬화수소산, 요드화수소산, 아질산 또는 아인산과 같은 무기산류와 지방족 모노 및 디카르복실레이트, 페닐-치환된 알카노에이트, 하이드록시 알카노에이트 및 알칸디오에이트, 방향족 산류, 지방족 및 방향족 설폰산류와 같은 무독성 유기산으로부터 얻는다. 이러한 약학적으로 무독한 염류로는 설페이트, 피로설페이트, 바이설페이트, 설파이트, 바이설파이트, 니트레이트, 포스페이트, 모노하이드로겐 포스페이트, 디하이드로겐 포스페이트, 메타포스페이트, 피로포스페이트 클로라이드, 브로마이드, 아이오다이드, 플루오라이드, 아세테이트, 프로피오네이트, 데카노에이트, 카프릴레이트, 아크릴레이트, 포메이트, 이소부티레이트, 카프레이트, 헵타노에이트, 프로피올레이트, 옥살레이트, 말로네이트, 석시네이트, 수베레이트, 세바케이트, 푸마레이트, 말리에이트, 부틴-1,4-디오에이트, 헥산-1,6-디오에이트, 벤조에이트, 클로로벤조에이트, 메틸벤조에이트, 디니트로 벤조에이트, 하이드록시벤조에이트, 메톡시벤조에이트, 프탈레이트, 테레프탈레이트, 벤젠설포네이트, 톨루엔설포네이트, 클로로벤젠설포네이트, 크실렌설포네이트, 페닐아세테이트, 페닐프로피오네이트, 페닐부티레이트, 시트레이트, 락테이트, β-하이드록시부티레이트, 글리콜레이트, 말레이트, 타트레이트, 메탄설포네이트, 프로판설포네이트, 나프탈렌-1-설포네이트, 나프탈렌-2-설포네이트 또는 만델레이트를 포함한다. 해당 기술에 따른 산 부가염은 통상의 방법, 예를 들면, 헤스페리딘을 과량의 산 수용액 중에 용해시키고, 이 염을 수혼화성 유기 용매, 예를 들면 메탄올, 에탄올, 아세톤 또는 아세토니트릴을 사용하여 침전시켜서 제조할 수 있다. 동량의 헤스페리딘 및 물 중의 산 또는 알코올을 가열하고, 이어서 이 혼합물을 증발시켜서 건조시키거나 또는 석출된 염을 흡입 여과시켜 제조할 수도 있다. 또한, 염기를 사용하여 약학적으로 허용 가능한 금속염을 만들 수 있다. 알칼리 금속 또는 알칼리 토금속 염은 예를 들면 화합물을 과량의 알칼리 금속 수산화물 또는 알칼리 토금속 수산화물 용액 중에 용해하고, 비용해 화합물 염을 여과하고, 여액을 증발, 건조시켜 얻는다. 이때, 금속염으로는 나트륨, 칼륨 또는 칼슘염을 제조하는 것이 제약상 적합하다. 또한, 이에 대응하는 은 염은 알칼리 금속 또는 알칼리 토금속 염을 적당한 음염(예, 질산은)과 반응시켜 얻는다. 해당 기술에 따른 헤스페리딘 또는 이의 약학적으로 허용가능한 염은 X선, α선, β선, γ선 등의 방사선, 바람직하게는 감마선(γ선)에 의하여 유발되는 세포 손상에 대하여 보호작용을 나타낸다. 구체적으로 방사선에 대한 헤스페리딘의 효과 실험에서, 상기 헤스페리딘은 방사선 노출 후 감소되는 랫트의 체중, 간중량 및 비장 지수를 회복시키고(표 1 참조), 방사선 노출 후 증가되는 혈청 표식 효소 또는 방사선 노출 후 감소되는 간 조직 내 표식 효소의 활성을 회복시키고(표 2 및 표 3, 도 1 내지 도 5 참조), 방사선 노출 후 증가하는 간 조직 내 지질 과산화작용을 회복시키고(표 4 및 도 6 참조), 방사선 노출 후 감소하는 활성산소 제거효소(SOD), 글루타치온 퍼옥시다제(GPx) 등의 간 조직 내 효소성 항산화제, 또는 글루타치온, 비타민 C, 비타민 E 등의 간 조직 내 비효소성 항산화제의 활성을 회복시키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때, 상기 표식 효소는 아스파테이트 트랜스아미나제(AST), 알라닌 트랜스아미나제(ALT), 알칼린 포스파타제(ALP), 락테이트 탈수소효소(LDH) 또는 감마-글루타밀 트랜스펩티다제(γ-GT)인 것이 바람직하다. 또한, 상기 헤스페리딘 단독 처리한 간 조직은 세포 괴사 또는 사멸 현상이 일어나지 않았으며, 대조군과 비교하여 중심소엽성 영역(centrilobular region)에서 손상되지 않은 간세포, 정상 간세포 플레이트 및 정상 내피 세포를 나타내었다(표 1~4, 도 1~10 참조). 따라서, 해당 기술에 따른 헤스페리딘 단독 투여로 세포의 측정되는 거의 모든 파라미터가 변경되지 않음을 알 수 있으며, 이로부터 해당 기술에 따른 헤스페리딘 투여가 세포에 독성을 나타내지 않음을 알 수 있다. 따라서, 해당 기술에 따른 헤스페리딘은 감마선 등의 방사선 조사에 따른 세포 손상에 대하여 세포를 보호하고, 세포에 독성을 나타내지 않는 등 안전하기 때문에 방사선 노출에 있어서 세포 보호제로서 유용하게 사용될 수 있다.
기술정보
- 기술분류
- 생명과학 > 세포치료 기술
- 보유기관
- 한국원자력연구원
- 기술유형
- 일반기술
- 등록일
- 2009-01-28
- 데이터 갱신일
- 정보 없음
상세설명
정보 없음
관련 특허
발명명칭 정보 없음
출원번호 10200800201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