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기술

분산된 목재와 열가소성 물질의 합성으로 만들어진 목재로 된 판자

대략적으로 200 여 종류의 화학합성을 이용하여 친 환경적이며 방수 처리가 되는 목재-광물-폴리머 합성 물질을 연구하는데 성공하였다. 톱날 가루, 대팻밥같이 흩어져 있는 목재 원료와 폴리에틸렌, polypropylene, 프로필렌 원소등이 포함된 혼성 중합체, 아크릴산 염, 합성 아닐린, 또는 합성 diene polymer 고무와 같은 열 가소성 물질을 혼합하여 친 환경 물질을 생성하였다. 기존의 많은 방수가공 제와 페놀포름알데히드(방부.소독제)와는 구별되게 이 물질은 물속에서 부풀지 아니하며, 기하학적인 모양의 변화 없이 모양 그 자체를 유지한다. 새로 개발된 합성 목재용 판자는 기존에 사용되던 내장재뿐 아니라, 외장 재로서도 사용 가능하다. 새로 개발된 목재용 판자는 여러 분야에서 사용 가능하며, 열 가소성 성분은 사용목적에 따라 10-30% 정도 변경이 가능하다. 새로 개발된 목재 판자는 산업 및 생활 폐기물에서 여기 저기 흩어진 목재 및 폴리머 폐기물을 이용하여 만들어 진다. 새로 개발된 목재 판자는 고온에다가 압력을 가해 압축 사출하는 방식으로 만들어 진다. 그러므로 이와 같은 평판(平板)은 전통적으로 사용하는 일반 목재 가격과 달리 원가 면에서 크게 구별되지 않으며, 높은 품질 덕택으로 가격은 일반 목재와 비교하여 비싸질 수도 있다. 새로 개발된 제품은 비단 목재 가공품의 폐기물 뿐 아니라 쌀겨, 해바라기, 수수, 부서진 옥수수 더미, 짚, 갈대와 같은 농업 생산물의 폐기물도 이용할 수 있다. 이렇게 생성된 신 제품의 목재 판넬은 실질적으로 일반 리놀리움, 그리고 다양한 종류의 부드러운 지붕용 재료와 비교하여 큰 차이가 없다. 새로 개발된 목재 판넬의 구성 요소는 200 여 가지의 화학 합성요소로 구성되어 있는데, 여기에는 색소, 유기 염료가 포함되어 있다. 이 외에 보크사이트, 분필, 규조토, 탄소, 흑 연, 재, 황, 마쇄된 고무, 향수가 썩인 물질 등이 포함되어 있으며, 그리고 폴리머, 유리 및 금속 섬유, 일반 섬유, 얇은 천, 옷감 등이 소재로 더 보강되었다.

기술정보

기술분류
재료 > 기타 재료
보유기관
(재)송도테크노파크
기술유형
일반기술
등록일
2009-02-20
데이터 갱신일
정보 없음

상세설명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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