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기술
박테리아 키티나제
흑사병(페스트)의 예방은 작물의 효과적인 경작과 보존을 위하여 필요한 조건이다. 화학물질을 사용한 방법이 현재 보편적이나, 이 화학물질은 환경과 안전한 식품의 생산에 심각한 위협을 준다.대부분의 병원성 미생물의 세포벽은 상당량의 키틴과 같은 다당류를 함유하여, 미생물이 외부의 영향에 대해 저항성을 갖게 한다. 키틴 분자를 분해하는 효소인 키티나제를 사용하는 것이 이러한 상기의 목적에 맞다. 박테리아 영균(Serratia marcesens)은 키티나제 생산에 가장 효과적이다.1.8 U/ml까지 활동성을 갖는 키티나제를 생성하는 안정된 돌연변이 균주 영균(靈菌,Serratia marcescens M-1)은 세포학 & 유전학 연구소에서 입수하였다.배양액에 상기 효소를 최대로 축적시키기 위한 새로운 경제적인 배양조건을 얻었다. 키티나제의 정제는 따로 설명하였다.키티나제의 균류에 대한 효능을 테스트하였다. 키티나제는 면화 질병의 원인이 되는 병원체인 식물 병원성 곰팡이 Fusarium solani의 포자 발아를 성장 중 약 3일 정도 늦추는 것으로 나타났다.□ 기술의 평가 및 이익- 돌연변이 균주 영균을 기반으로 한 박테리아 키티나제의 주요 장점- 살균제와 결합된 키티나제 제재는 식물 병원성 균류를 생물학적으로 제어하는 데 있어 전망이 있고 생태학적으로 안전하다.- 상기에 제안한 제재의 가격은 대략 다른 회사에서 생산한 유사 제재보다 훨씬 낮다
기술정보
- 기술분류
- 생명과학 > 기타 생명과학
- 보유기관
- 중소기업진흥공단
- 기술유형
- 일반기술
- 등록일
- 2009-03-11
- 데이터 갱신일
- 정보 없음
상세설명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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