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기술
수지상세포를 이용한 항암백신
수지상세포는 골수에서 유래한 세포로 항암면역과 감염면역 활동을 하고, 또 장기이식 거부반응, 면역관용(Immune tolerance), 발병 등의 상황에서도 적극적인 면역조절작용을 한다. 수지상세포를 이용한 항암백신은 전도유망한 악성종양 면역치료법 중 하나이다. 멜라놈과 전립선암, 다발성골수증(multiple myeloma) 등의 악성종양을 치료하기 위해 개발된 수지상세포 백신 임상실험이 (1상과 2상) 현재 전세계적으로 100회 이상 진행되었다. 러시아의학아카데미 블로힌종양센터에서 종양세포와 융합시킨 수지상세포로 만든 항암백신제조방법이 개발되었다. 건강한 사람의 백혈구에서 추출한 말초혈액 단핵세포(monocyte)의 수지상세포와 실험실에서 배양시킨 멜라놈을 융합시켰다. 효과적 융합과 수지상세포의 성숙 정도는 상관없다. 항암면역을 위한 절대적 조건 중 하나는 암세포전이를 차단하기 위해 종양세포의 증식능력을 제한하는 것인데, 이때 신진대사기능은 유지시켜야 한다. 이를 위해 보통 전리방사선을 이용한다. 하이브리드세포에 융합 전과 후 두 번에 걸쳐 전리방사선을 50Gr 또는 100 Gr 조사하였는데, 그 결과 종양세포가 수지상세포와 융합되기 전에 방사선을 조사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임이 확인되었다.
기술정보
- 기술분류
- 생명과학 > 세포치료 기술
- 보유기관
- 한국기술벤처재단
- 기술유형
- 일반기술
- 등록일
- 2009-03-20
- 데이터 갱신일
- 정보 없음
상세설명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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