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기술
인간 멜라놈 세포라인과 TAG-7 유전자로 만든 백신 -알로겐
러시아에서 처음으로 임상실험 단계까지 이른 유전자 변형된 종양세포(멜라놈)로 만든 치료제가 개발되었다. 백신을 제조하기 위해 종양괴사인자들과 상동관계에 있는 Тag7 (PGRP-S = peptidoglycan recognition protein-S) 단백질을 이용하였다. 이 단백질은 세포독성이 있으며, 항원세포를 통해 종양세포를 파괴하는 림프구를 활성화 시킨다. 항암 면역반응으로 생성된 Tag7의 세포메커니즘 연구를 통해 '백신예방법을 이용해 면역을 강화시켜 종양세포성장 속도를 감소시킬 수 있음'이 확인되었다. 이 연구결과가 자가면역제 개발의 기초가 되었으며, 유전자를 변형시킨 암세포를 이용한 알로겐 항암백신 개발의 기초가 되었다. 항암백신제조기술 암세포를 떼어 분리. 세포 배양. tag7/PGRP-S유전자를 세포에 주입 면역블로팅을 이용해 주입시킨 유전자의 발현을 분석. 증식억제를 위해 방사능 투사. 환자에게 유전자변형된 세포를 피하주사로 투입. (외과수술 후 4~6주 후) 임상 전 동물실험에서 tag7으로 변형된 종양세포가 쥐의 T세포에서 장기면역 반응을 유도함이 확인되었다. 항암백신의 효율성은 쥐의 종양에서 확인되었는데, 특히 멜라놈세포들(M3, B16, F10)에서 가장 효과가 두드러졌다. 그래서 알로겐은 특히 피부암과 신장암전이 환자에게 이용할 수 있다. 21일 간격으로 6번에 걸쳐 항암백신 주사를 놓는다. 유전자변형시킨 종양세포 ≪알로겐≫은 독성이 없어 인체에 해롭지 않고, 48% 환자들에게서 암세포증식이 억제되는 높은 치료효과를 보였다. 그리고 95% 환자들에게서 항암면역반응이 나타났다. 이러한 유전자치료는 애쥬반트 효과에서 좋은 결과를 가져오고, 또 종양제거 수술 후 남은 종양을 최소화 하는 데 효과적일 것으로 예상된다.
기술정보
- 기술분류
- 생명과학 > 유전자 치료 기술
- 보유기관
- 한국기술벤처재단
- 기술유형
- 일반기술
- 등록일
- 2009-03-20
- 데이터 갱신일
- 정보 없음
상세설명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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