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기술
당뇨합병 신장질환 진단을 위한 바이오칩
당뇨로 인한 신장질환 발병초기에 진단이 가능한 바이오칩 모형이 개발되었다. 칩은 다공성의 얇은 판으로 크기가 1,5 × 1,5cm 이며, 인간의 알부민을 결합하는 유전공학 단백질 G 파편을 고정시켰다. 각각의 바이오칩에 환자 소변을 떨구면 반응이 일어나는데, 이는 순무의 페록시다아제(Peroxidase)로 표시한 IgG-연결단백질파편G를 통해 나타난다. 시료에 색깔이 나타나면 양성으로 진단한다. 즉 이미 질병에 걸린 것이다.바이오칩 기판은 글리시딜메타크릴레이트(glycidylmethacrylate)폴리머에서 추출한 미세다공 수착질(sorbate)로 포어의 크기는 800nm이다. 이는 러시아과학아카데미 고분자화합물연구소에서 제조되었다. 폴리머는 일정한 조건에서 생물분자를 연결하는 에폭시기(基)를 함유한다. 그리고 동일한 조건일 때 매트릭스의 포어가 커도 수착용량을 증대시켜준다. 이 바이오칩은 전통적인 막보다 용량이 100배나 크다. 대형 소르베이트를 이용할 때도 비특이 수착 봉쇄를 할 필요가 없다. 그래서 시간이 크게 절감된다. (블랏분석법은 표준면역분석을 할 때 실시해야 한다)분석의 민감도: 바이오칩은 1ml의 소변에 든 20mgk의 알부민을 밝혀낼 수 있다. 이는 결과를 충분히 시각적으로 확인하고 해석할 수 있도록 해준다. 좀더 민감한 경우 바이오칩에서 얻은 정보를 해독할 수 있는 해독시스템이 필요하다. 바이오칩은 한 번에 30~50개 이상의 시료를 분석할 수 있다.
기술정보
- 기술분류
- 생명과학 > 나노 바이오 칩 (R11)
- 보유기관
- 한국기술벤처재단
- 기술유형
- 일반기술
- 등록일
- 2009-03-20
- 데이터 갱신일
- 정보 없음
상세설명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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