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기술
비뇨생식기 질병감염여부 진단을 위한 바이오칩
바이오칩에 탐침을 고정시키기 위해 길이가 15~55 n.o.인 올리고뉴클레오티드들이 선택되었다. 기판으로 유리 슬라이드나 폴리머판 또는 금속판을 이용하고, 마이크로칩의 작동구역은 몇 개의 클러스터로 구성하였다(2~1000개). 각각의 클러스터에는 병균의 유형을 파악할 수 있는 올리고뉴클레오티드 탐침들과 양성과 음성을 나타내는 올리고뉴클레오티드로 구성되어 있다. 그리고 탐침 셀의 크기는 약 0,005mkl이다. 바이오칩은 올리고뉴클레오티드 탐침 용액을 로봇(미국의 Xpress Lane)을 이용해 기판에 붙여서 만든다. 기판에 용액을 옮겨 담기 전에 아미노프로필트리에톡시실란(aminopropiltrietoxisilan)으로 처리한다. 탐침을 기판에 고정시키는 것은 카르보디이미드(Carbodiimide)법으로 한다. DNA 칩으로 분석을 할 때 혈액을 함유한 생물재료에서 바이옵틱(bioptic) 재료와 척수액, 침, 눈물, 소변 등을 추출한다. 시료는 특수 올리고뉴클레오티드 프라이머를 가진 중합효소연쇄반응(PCR)으로 직접 생물학적 샘플에서 선택적으로 뽑아 만든다. 생물학적 소재에서 추출한 DNA를 가지고 중합효소연쇄반응을 일으킨 뒤, 형광물질이나 바이오티닐래이티드를 혼성화 시킨다. 결과는 시료의 신호와 올리고뉴클레오티드를 가진 탐침 셀의 신호를 비교하여 해석한다. 비뇨생식기 감염 진단을 위한 바이오칩에는 특수 올리고뉴클레오티드들과 중합효소연쇄반응물질, 혼성화 장치, 스캔장치, 분석결과 해석 장치 등이 포함된다. 본 개발된 바이오칩을 이용하면 신속하게 저렴한 비용으로 동시에 질병을 진단할 수 있게 된다. 이러한 병균들과 관련된 DNA를 26군데나 분석할 수 있기 때문에, 1~15개 병균을 한번에 진단할 수 있다.
기술정보
- 기술분류
- 생명과학 > 나노 바이오 칩 (R11)
- 보유기관
- 한국기술벤처재단
- 기술유형
- 일반기술
- 등록일
- 2009-03-20
- 데이터 갱신일
- 정보 없음
상세설명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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