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기술

광역학 암치료제- 포토디타진

광역학치료제는 전혀 새로운 종양제거법으로 광화학 반응이 일어날 때 광역학으로 종양세포를 파괴하는 것이다. 인체 기관들의 벽이 피해를 입지 않을 정도로 레이저를 약하게 조절하여 종양을 파괴한다.인체에 주입한 광감각제 분자들을 선택적으로 종양세포막에 고정시킨다. 조직에서 광감각제 분자 농도가 최대가 되는 것은 24~72 시간 후이다. 광감각제가 도포된 종양조직을 레이저로 조사할 때 무독성 트리플릿(triplet) 산소가 면역작용을 하는 싱글릿(singlet)으로 변하는데, 이 덕분에 종양세포의 세포막이 파괴된다. 전 세계적으로 광역학 치료에 필요한 다양한 광감각제가 이용되고 있는데, 예를 들어 헤마토포르피린과 (러시아에서는 '포도겜'으로 생산된다) 염소화합물(cloride), 프탈로시아닌 등이 있으나, 지금도 계속해서 새로운 성분들을 찾고 있다. 즉 좀더 약물의 종양 집중율을 높이고, 효능이 크며, 좀더 나은 스펙트럼을 갖는 화학물질을 찾고 있다.(주) ≪베타-그란드≫에서 개발한 광역학 암치료제-포토디타진은 클로로필 А 로 제조한 차세대 광감각제인 클로린 Е6의 N-디메틸글루카민염이다. 포토디타진의 원료는 미세 녹조류 ≪Spirulina Platensis≫인데, 이는 무균 바이오포토리액터에서 배양된다.포토디타진은 러시아와 해외 제품들과 비교해 월등히 뛰어난 효능과 특성을 갖는다.다른 광감각제들에 비해 다음과 같은 특성을 갖는다 (미국의 포토프린 II 와 러시아의 포토겜과 비교함).종양조직과 정상조직 분별이 뛰어남.필요한 농도에 빠르게 도달함 약 2~2,5시간 후 (포토프린 II와 포토겜은 24-30 시간이 걸림);인체에서 빠르게 배출됨. 24시간이 지나면 거의 96%의 광감각제가 배출된다 (포토프린 II와 포토겜은 4~6 주가 지나야 완전 배출된다).파장이 661nm일 때 치료효능이 높아진다.부작용이 거의 없음.치료의 시간적 간격이 크기 때문에 지나친 약물복용으로 인한 피해가 전혀 없다.

기술정보

기술분류
보건·의료 > 의약품 제제 개발 기술
보유기관
한국기술벤처재단
기술유형
일반기술
등록일
2009-03-27
데이터 갱신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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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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