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기술
폐플라스틱의 접촉 분해 유화 방법 및 이를 위한 장치
현재 일본에서는 연간 천만톤의 플라스틱이 산업폐기물 내지는 일반 폐기물로 폐기되고 있다. 이러한 폐플라스틱의 약 55%가 유효하게 이용되고 있지만 그 대부분은 발전용 연료로서 이용되거나 다른 열원으로 이용되고 있어 케미컬 매테리얼 리사이클은 그다지 이용되고 있지 않아 폐플라스틱을 분해하여 연료유 등으로 사용할 수 있는 기술의 개발이 요구되어 왔다. 이에 해당 기술은 기존의 열분해와는 다른 접촉 분해를 통하여 PE, PP, PS와 같은 단일 플라스틱 폐기물만이 아니라 매테리얼 리사이클로써 미리 선택적으로 제거된 RPF와 같은 혼합 폐플라스틱도 350~500℃로 예열한 반응기내의 FCC촉매 안으로 투입하여 접촉분해하도록 하였다.이로써 분해하기 어려웠던 직쇄분자인 폴리에틸렌도 저온에서 분해되기 때문에 왁스분이 전혀 생성되지 않아 저류동점의 유분을 취할 수가 있으며 탄화가 잘 되지 않기 때문에 분해 찌꺼기도 거의 발생하지 않는다.
기술정보
- 기술분류
- 환경 > 폐기물처리·재활용 소재·설비 (F35, N25)
- 보유기관
- 한국기술벤처재단
- 기술유형
- 일반기술
- 등록일
- 2009-03-31
- 데이터 갱신일
- 정보 없음
상세설명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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