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기술

석면을 포함한 슬레이트 폐자재의 처리 방법

슬레이트 폐자재중의 석면(asbestos)의 분해는 통상 1500℃정도의 고온을 필요로 한다. 그러나 내열성이 뛰어난 슬레이트 폐자재중의 석면을 1000℃미만의 저온으로 융해, 유리화하는 기술은 알려지지 않았다.해당 기술은 이것을 해결하여 석면을 포함한 슬레이트 폐자재를 분쇄하지 않고 780℃~1000℃의 범위에서 가열하여 슬레이트 폐자재중의 석면을 용해 및 유리화 시킨다. 먼저 슬레이트 폐자재를 붕사, 붕산과 탄산나트륨의 혼합물, 또는 붕사와 탄산나트륨의 혼합물로 이루어지는 융해제에 담그어 그것을 감압 또는 가압 상태로 만든다. 이 융해제가 슬레이트 폐자재의 표면부터 슬레이트 내부의 공극내에 함침하는 사전처리과정을 거친 후 슬레이트 폐자재를 융해제를 채운 융해로 안에 넣어780℃~1000℃의 범위에서 가열하는 것에 의해서 슬레이트 폐자재중의 석면이 용해되고 유리화가 이루어진다.붕산과 탄산나트륨의 혼합물은 중량비로 6/1~1/6, 5/1~3/1, 붕사와 탄산나트륨의 혼합물은 중량비로 20/1~1/20, 3/1~1/5의 비율이 바람직하다. 융해제를 함침한 슬레이트 폐자재는 용해솥에 넣어 폐자재가 완전히 잠길정도로 융해제를 넣는다. 융해제의 총사용량은 슬레이트 중량의 3~5배 정도가 바람직하다. 용해솥은 780~1000℃, 790℃~850℃, 예를 들면,800℃까지 온도를 올리고 이 온도에서 약 30분 ~3시간 보관 유지한다. 이 작업으로 슬레이트 폐자재중의 석면이 융해하여 유리화됨으로서 무해화가 가능해진다.

기술정보

기술분류
환경 > 폐기물처리·재활용 소재·설비 (F35, N25)
보유기관
한국기술벤처재단
기술유형
일반기술
등록일
2009-03-31
데이터 갱신일
정보 없음

상세설명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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