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기술
마이크로파 균일분산장치 및 이를 이용한 가열 시스템
국제간에 산박 교역을 하면 수송물하역 후 삼박의 균형조절을 위하여 하역지의 바닷물(Balance Watger: BW)을 싣고 자국 항이나 제3의 교역국으로 이동하여 싣고온 BW를 멸균 살충없이 자국 혹은 제3의 교역국에 유출 함으로서 약 7000여종의 생물이 발레스터 수에 실려 이동하여 국가간에 방역없는 무역교류로 해양생태계 파괴뿐만 아니라 병충해의 오염은 UN에서까지 우려할 정도로 심각하다. 이를 막기 위하여 국제해사기구(IMO)는 2009년부터 국가간의 BW이동을 규제할 예정으로 있다. 초고주파 균일 분산장치(국제특허)를 이용한 BW 방역기는 화학적인 약제 살포 없이 전자파를 이용한 순간 방역이 되므로 환경오염이나 잔제 약품으로 인한 이차환경 파괴 없이 저탄소 녹색성장의 실현에 완전 부합되고 선박의 BW 유입 혹은 유출구에 BW 방역기를 설치 초고주파를 조사 방역함으로 해양 생태교란을 완전히 해결할 수 있다. 해당 기술을 이용한 멸균기는 의료용(특허획드)멸균기와 동해 감포에서 적조를사멸하였고 감염성 폐기물 의 멸균기 및 국제교역 시 사용되는 목제 빠레트 의 병해충 사멸기도 제조 완료한 경험이있어서 선박 BW 박멸기는 이미 기초실험 완료한 바 있다. 방역기의 용량은 선박의 톤수에 따라 결정되나 20만톤급 유조선엔 BW가 5만에서 7만톤 12만 1급화물선엔 3만톤에서 4만톤 정도의 BW를 체우므로 시험기의 제작설치는 최대10만톤의 BW를 10시간에 방역함을 기준으로 한다. 우선 BW가 유입되는 관에 초고주파 조사관(Wave Guide)을 부착하고 100Kw초고주파출력(가변출력)으로 파를 송출한다. 특히 유입되는 BW의 미생물과 박태리아 등을 멸사하기 위하여 초고주파 균일가열 (특허409089)를 송출기 Applator(멸균기 특허 2006-15698)에 부착한다. 초고주파 BW 방역기를 선박에 부착하기 위하여 선박 제조회사와 공동 연구하여 본 방역기와 선박의 유입 BW관과의 Plant화가 이루워 저서 한 과정화 되도록 한다. 초고주파의 출력과 BW의 유입량(10 t/hr)의 병해충 박멸결과가 일치하는지에 따라 제 선박의 BW 용량에 따른 초고주파의 출력을 결정하여 제작 부착하고자 한다. 모든 무역엔 방역은 필수로 하지만 선박의 BW만은 기술의 미개발로 이를 실행하지 못한 결과 무역항의 생태파괴의 모든 국가가 안고 있는 큰 과제였다. 상기안 바와 같이 IMO의 규제 즉 2009년부터의 BW 유출 규제로 본 국제 교여하는 모든 유조선 및 화물선은 반드시 BW 박멸기를 부착하여야 함으로 사업화 전망은 라주 밝고 그결과로 전 세계의 해양환경 및 생태보존은 반드시 이루어 질 것을 단언합니다.
기술정보
- 기술분류
- 우주·항공·천문·해양 > 기타 해양환경
- 보유기관
- 한국해양수산기술진흥원
- 기술유형
- 일반기술
- 등록일
- 2009-05-07
- 데이터 갱신일
- 정보 없음
상세설명
정보 없음
관련 특허
등록된 관련 특허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