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기술
항균성 라텍스 폼 및 그 제조방법
□ 원리 및 구성 1. 원리: 라텍스 폼에 강화된 항균성을 부여하기 위한 항균제로서 유기물질인 키토산을 사용하였으며, 라텍스 폼 형성과정에서 항균제를 투입하는 인-시투(in-situ) 방식을 채용하고 있는 기존의 항균성 라텍스 폼 제조방법과 달리 후처리 방식을 채택한 기술이다. 2. 구성 1) 키토산 용액에 라텍스 폼을 침지시키는 단계 2) 키토산 용액에 침지된 라텍스 폼을 건조시킨 후 세척하는 단계 □ 기술적 배경 라텍스 폼이 향상된 항균성을 가지면, 라텍스 폼의 활용도는 확장된다. 천연 라텍스 폼의 경우 그 자체로서 어느 정도의 항균성을 지니고 있으나 그 정도는 미약하기 때문에 라텍스 폼의 항균성을 강화하기 위한 다양한 방안이 시도되고 있다. □ 기존기술 라텍스 또는 라텍스 폼의 항균성을 강화시키기 위하여 은, 아연, 인산염 등 무기 항균제가 사용되고 있다. 이러한 제조방법에서 사용되는 무기 항균제들은, 라텍스 폼의 제조를 위한 발포 및 가황 과정 중에 에어 미셀의 형성을 방해할 수 있으며, 유황과 반응하여 최종제품에 흑색(반점)을 형성시킬 수 있는 문제점이 있다. □ 중요성 및 독창성 유기물질인 키토산을 사용하여 흑색(반점)형성을 해결했으며, 기존의 제조 방법과 달리 후처리 방식을 사용하여 항균성을 높인 독창성을 갖는다. □ 적용제품 및 경쟁제품 해당 기술은 가구, 매트리스, 베개 안에 넣어져 충격이나 마찰을 완화시키는 완충재에 적용할 수 있으며, 단열재, 개스킷, 바람막이, 진동 감소재 등에도 적용될 수 있는 기술이다. □ 기술의 특/장점1. 제조방법으로 이미 형성된 라텍스 폼의 외부 표면 및 내부기공의 표면에 키토산을 담지 시켜 라텍스 폼에 항균성을 향상시킨다. 2. 후처리 방식을 사용하여 항균제가 라텍스 폼 형성에 악영향을 미치는 것을 원천적으로 방지할 수 있다. 3. 이미 형성된 라텍스 폼의 외부 표면 및 내부기공의 표면에 키토산을 담지시키므로써, 간단하면서 경제적인 제조공정이 되도록 고안되었다.
기술정보
- 기술분류
- 건설·교통 > 기타 건설·교통
- 보유기관
- 충북대학교
- 기술유형
- 일반기술
- 등록일
- 2009-06-03
- 데이터 갱신일
- 정보 없음
상세설명
정보 없음
관련 특허
발명명칭 정보 없음
출원번호 10200700367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