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기술
L-글루타민과 수용성 아줄렌 복합 항궤양 제제의 안정화 방법
위궤양, 십이지장궤양, 위염 등 위장장해의 항궤양, 항염 치료제용 제제인 L-글루타민과 수용성아줄렌을 배합하여 얻어지는 약제에 포접화합물인 사이클로덱스트린을 첨가함으로써 제제의 안정성을 향상시키기 위한 방법에 관한 것이다.L-글루타민과 수용성 아줄렌의 분해를 억제하여 안정성을 향상시키기 위해 사이클로덱스트린을 적당량 첨가함으로써 수용성 아줄렌의 활성인 5각형 고리부분을 특이적으로 포접하여 안정화할 수 있고, 쉽게 분말화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약효의 지속성을 향상시킬 수 있었다.특히, 사이클로덱스트린을 첨가한 제제의 경우에는 사이클로덱스트린이 소화기에서 거의 흡수되지 않기 때문에 경구투여시 소화액중에서 용해후에 유리의 약물만이 흡수되므로 더욱 효과적이다.즉, L-글루타민과 수용성아줄렌 제제의 제조에 있어서 극히 간단한 방법으로, L-글루타민과 수용성아줄렌 복합제제의 결점인 휘산성을 억제하고, 산화, 실온에서도 장기간 분해되지 않는 등 광분해의 방지로 안정화기능이 향상되어 이상적인 제제의 안정성 향상 기능을 발휘할 수 있다수용성 아줄렌은 히스타민 유리의 억제작용, 소염작용, 조직 재생작용 등의 약효를 갖고 있으며, L-글루타민은 항궤양의 특성을 갖고 있어 이들 두 가지 성분을 배합 사용함으로서 조직 재생 등의 약효 상승효과를 얻을 수 있어 최근 이들에 관한 많은 연구가 진행되고 있다.수용성 아줄렌은 좋은 약효를 가지면서도 휘산성이 크고, 융점이 낮기 때문에 실온에서의 안정성이 급격히 떨어지는 불안정한 성질로 인하여 L-글루타민과 수용성 아줄렌의 과립제를 제조할 경우에 쉽게 퇴색되어 약효가 떨어지거나 고가의 원료 의약품이 손실되는 문제점이 있었다.본 기술에서는 사이클로덱스트린을 적당량 첨가함으로써 수용성 아줄렌의 활성인 5각형 고리부분을 특이적으로 포접하여 안정화할 수 있고, 쉽게 분말화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약효의 지속성을 향상시킬 수 있으므로, 이러한 문제점들을 극복할 수 있다
기술정보
- 기술분류
- 보건·의료 > 의약품 제제 개발 기술
- 보유기관
- 특허법인충정
- 기술유형
- 일반기술
- 등록일
- 2001-06-18
- 데이터 갱신일
- 정보 없음
상세설명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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