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기술

L-세레노 메치오닌과 페닐머큐릭 아세테이트에 내성을 갖는 세파로스포리움속 미생물 및 세팔로스포린 C의 제조방법

세팔로스포리움속 균주를 변이시켜 L-세레노메치오닌과 페닐 머큐릭 아세테이트에 내성을 갖는 신균주를 제조하고 이를 이용하여 세팔로스포린 C를 제조한다. 세팔로스포린을 생산하는 종래의 균주들은 세팔로스포린 C 이외에 부산물을 생성하며, 또한 목적산물인 세팔로스포린 C가 불안정하다는 점 등 많은 문제점을 갖고 있어 산업적 생산성에는 미치지 못한다는 단점이 있었다. 따라서, 부산물의 형성없이 안정하게, 그리고 고생산성으로 세팔로스포린 C를 생성할 수 있는 방법의 제공이 요망되어 왔으며, 이에 세팔로스포린 C의 생산성이 높으면서도 부산물을 생산하지 않는 새로운 균주를 개발하였다.세팔로스포리움 에스피를 친주로 하여 자외선 및 N-메틸-N-나이트로-N-나이트로소구아니딘 등의 돌연변이원으로 처리함으로써, 세팔로스포린 C의 생산성이 크게 향상된 세팔로스포리움속 변이주 MKS 1971 (세팔로스포린 C 생성량, 20.4mg/L)을 개발하였으며, 이를 영양배지에서 호기적으로 배양하여 세팔로스포린 C를 제조한다세팔로스포린 C는 독성이 낮고 그람 양성 및 그람 음성 세균에 효과적으로 작용하며 산에 안정하다. 또한 각종 세균에 대해 넓은 항균 스펙트럼을 갖는 세팔로스포린계 항생물질의 전구물질인 7-ACA로 전환되어 사용되기 때문에 세팜계 항생물질의 출발물질로 매우 중요하다. 메치오닌이 세팔로스포린 C 생합성 과정중의 중요 화합물인 시스테인의 황 공여체원으로 이용되며, 생합성 조절인자로서 작용한다는 사실에 중점을 두어 세레노 메치오닌 내성주를 분리하였으며, 또 중금속 이온에 대한 내성 변이주는 금속이온을 제독시키기 위하여 세팔로스포린 C를 과잉 생산할 수 있다는 가능성에 착안하여 세레노 메치오닌뿐만 아니라 페닐 머큐릭 아세테이트에 대해서도 내성을 갖는 변이주를 선별하였다.신균주 MKS 1971은 친주에 비하여 세팔로스포린 C를 대량으로 생성하는 반면, 부산물들은 거의 생산하지 않는 장점을 갖고 있다.

기술정보

기술분류
보건·의료 > 의약품 제제 개발 기술
보유기관
특허법인충정
기술유형
일반기술
등록일
2001-05-09
데이터 갱신일
정보 없음

상세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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