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기술
피페라지닐이미노 리파마이신의 제조방법
3-포르밀리파마이신 SV를 테트라하이드로푸란과 메탄올의 혼합용매내에서 1-아미노-4-사이클로알킬피페라진 화합물과 반응시킨 후, 결정화시켜 생성화합물을 분리함으로써 피페라지닐이미노 리파마이신을 제조하는 방법이다. 본 제법은 용해도가 우수한 혼합용매를 사용하므로 작업시간이 단축되고 고가의 테트라하이드로푸란 대신에 가격이 저렴한 메탄올로 일부가 대체되기 때문에 원가 및 환경적인 측면에서 우월성이 인정되며, 이후 공정에서도 건조공정이 없고 에틸아세테이트를 사용하지 않으므로 작업공정을 단순화시킬 수 있으며 원가 및 환경적인 면에서 획기적이라 할 수 있다. 또한 결정이 0∼30℃에서 유도되므로 탈수가 양호하여 용매손실은 물론 작업환경이 아주 양호하고 90%이상의 고수율로 좋은 결정을 얻을 수 있으므로 종래 기술에 비해 개선된 제조방법이다.리파마이신류에는 항균활성을 나타내는 여러 가지 많은 화합물들이 있는데, 이 중 1-아미노-4-메틸피페라진과 3-포르밀리파마이신 SV와의 축합물질(리팜피신)은 전염병, 폐결핵 및 나병의 화학요법제로 널리 이용되고 있다. 또한, 1-아미노-4-사이클로펜틸피페라진과 3-포르밀리파마이신 SV와의 축합물질(리파펜틴)은 독성이 적고 광범위 스펙트럼의 항균능을 가지며, 급성 폐질환 치료에 유용할 뿐만 아니라, 마이코박테리움 아비움에 대해 항균력을 가지고 있으며, 마이코박테리움 투버쿨로시스에 대해 리팜피신보다 10배 정도의 효력이 있다고 알려졌다. 종래 피페라지닐이미노 리파마이신의 제조방법을 보면, 3-포르밀리파마이신 SV를 녹이는데 고가의 테트라하이드로푸란을 사용하였으며, 이후 정제공정에서는 진공하에서 반응용매인 테트라하이드로푸란을 완전히 증발시켜야 하는데, 이때 생성물이 열에 의해 변화될 수 있는 가능성이 높고, 불순물의 생성율이 높으며 에너지손실은 물론 환경파괴를 야기할 수 있다. 더욱이, 이 방법은 제조원가가 높고 공정이 복잡함은 물론 작업환경이 까다로우며 수율이 55%밖에 되지 않는 등의 단점이 있다. 본 기술은 이러한 단점을 극복하여, 제조공정이 보다 단순화되고 생성물의 수율이 향상된 피페라지닐이미노 리파마이신의 제조방법을 제공한다
기술정보
- 기술분류
- 보건·의료 > 원료의약 대량제조 기술
- 보유기관
- 특허법인충정
- 기술유형
- 일반기술
- 등록일
- 2001-05-16
- 데이터 갱신일
- 정보 없음
상세설명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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