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기술
콜레스테롤 에스터라제를 특이적으로 인지하는 단세포군 항체와 이를 분비하는 융합세포주
콜레스테롤 에스터라제를 특이적으로 인지하여 결합할 수 있는 단세포군 항체 단백질와 이 항체를 분비하는 융합세포주에 관한 것으로, 콜레스테롤의 흡수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는 효소인 콜레스테롤 에스터라제를 생체 또는 병리학적 시료로부터 간편하고 예민하게 검출 및 정량할 수 있는 수단으로서의 단세포군 항체, 이를 균질로 대량 생산할 수 있는 융합세포주를 이용한 단세포군 항체의 제조방법이다. 소의 췌장으로부터 콜레스테롤 에스터라제를 순수분리 정제하고, 이것으로 생쥐(Balb/c)를 면역시킨 다음, 생쥐의 비장 세포를 분리하여 골수종(myeloma) 세포와 융합시킴으로써, 본 항체를 분비하면서 계속적으로 배양이 가능한 새로운 융합세포주에 관한 것이며 또한 이 세포주를 배양하여 그 배양액으로부터 균질의 항체를 필요한 만큼 대량으로 생산할 수 있게 하는 방법이다. 신규 단세포군 항체는 포유동물의 콜레스테롤 에스터라제에만 특이적으로 반응하는 성질을 가지며, 또한 본 기술에서 얻어진 항체 분비 융합세포주는 균질한 단세포군 항체를 향상 생산할 수 있는 융합된 세포주로서, 의학적인 진단, 연구와 콜레스테롤 대사에 관련된 생리, 병리 등의 연구의 좋은 수단으로 이용될 수 있다.콜레스테롤은 보통 음식중에서는 대부분 콜레스테롤 에스터 형태로 존재하며, 섭취되면 십이지장에서 콜레스테롤 에스터라제에 의해 분배되어 나온 콜레스테롤 형태로 흡수된다. 콜레스테롤 에스터라제는 분자량이 72,000인 폴리펩타이드로서 췌장에만 특이적으로 분포하고 있는 췌장의 아시나 세포내의 성숙된 분비 소포체에만 존재하며 소화에 관여하고 있다. 한편, 췌장의 세포 변화를 초래하는 여러 가지 질병(췌장암, 췌장염 등)의 초기진단에 있어서 췌장에 특이적으로 존재하고 있는 콜레스테롤 에스터라제를 활성 측정이 아닌 효소 자체의 단백질량을 항체를 이용하여 정량하면, 특이성이 높고 예민한 측정 방법을 개발할 수 있는 것으로 판단된다. 현재까지 콜레스테롤 에스터라제에 대한 단세포군 항체가 개발된 바 없으며, 콜레스테롤 에스터라제 자체에 대한 성질과 생리 및 병리적 의미도 규명 초기단계에 있어 본 항체는 임상진단에 있어서만 아니라, 연구의 중요한 수단으로 활용될 수 있다.본 기술에 의해 얻어지는 항체는 소의 콜레스테롤 에스터라제에 대한 생쥐에서 생성된 면역글로불린 G1의 균질한 단백질로서, 췌장으로부터 분리되는 분자량 72,000과 67,000의 콜레스테롤 에스터라제를 모두 인식할 수 있으며, 소뿐만 아니라 포유동물의 콜레스테롤 에스터라제에 특이하게 반응성을 갖는다
기술정보
- 기술분류
- 보건·의료 > 임상시험·진단관련
- 보유기관
- 포항공과대학교
- 기술유형
- 일반기술
- 등록일
- 2001-06-23
- 데이터 갱신일
- 정보 없음
상세설명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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