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기술

이소퀴놀린 화합물을 함유하는 항우울제

항우울제로서의 활성을 가지고 있을 뿐 아니라, 기존의 항우울제와 함께 사용할 경우 항우울제 효능을 상승시키는 효과를 나타내는 에타베린, 파파베린 등의 이소퀴놀린 화합물에 관한 것으로 L형 전압 의존성 칼슘이온통로에 대하여 칼슘 길항 효과를 가질 뿐 아니라, 베라파밀과 같은 기존의 칼슘 길항제와는 달리 항우울제 효능을 나타내며, 이미프라민과 같은 기존의 항우울제와 병용투여시 상승작용을 나타내므로 더욱 강력하고 탁월한 효능을 나타내었다. 본 이소퀴놀린계 화합물들은 L형 전압의존성 칼슘이온통로를 특이적으로 저해하는 활성을 가지는 칼슘길항제로서 고혈압 및 협심증 치료제로 사용될 수 있다.칼슘길항제는 고혈압, 협심증, 부정맥 등의 치료제로 개발되어 왔으나, 우울증의 치료에도 일부 사용되어 왔다. L형 칼슘길항제로서 특이적 활성을 갖는 에타베린에 대하여 항우울제 시험방법을 실시한 결과 항우울 작용이 있음이 밝혀짐으로써, 에타베린이나 파파베린과 같은 이소퀴놀린 화합물을 우울증의 치료에 사용할 수 있는 가능성이 제시되었다.본 기술의 화합물중 파파베린과 에타베린의 칼슘 길항 작용에 대한 실험결과, 에타베린은 니페디핀과 동일한 칼슘 길항제 활성을 나타내었으며, 에타베린을 처리한 세포에서는 니페디핀이 더 이상 칼슘유입을 억제하지 못함으로써 에타베린은 L형전압 의존성 칼슘 이온 통로에 대해 특이적인 저해효과가 있음을 알 수 있었다. 또, 에타베린을 쥐의 복강내 투여하고 시험한 결과, 에타베린 용량을 20mg/kg까지 증가시켰을 때 뚜렷한 항우울 효과가 나타났다. 더욱이 에타베린을 이미프라민과 같은 기존의 항우울제와 병용투여하였을 경우 매우 양호한 상승효과를 보여주었는데, 이는 베라파밀과 같은 기존의 L형 칼슘 길항제에서는 볼 수 없는 작용이다. 많은 수의 래트에 단독 투여 또는 다른 항우울제와 병용투여하였으나, 어느 경우에도 특별한 부작용이나 독성을 나타내지 않았으며 외관상으로도 아무 이상을 보이지 않았다.

기술정보

기술분류
보건·의료 > 원료의약 대량제조 기술
보유기관
포항공과대학교
기술유형
일반기술
등록일
2001-06-18
데이터 갱신일
정보 없음

상세설명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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