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기술

에이치3 배아간세포주 및 이를 이용한 유전자이식 생쥐의 제조방법

129/sv종 생쥐의 포배아로부터 유래된 새로운 배아 간세포주인 H3 배아 간세포주 및 이를 이용하여 유전자이식 생쥐를 제조하는 방법으로서, H3 배아 간세포주는 교미후 3.5일된 129/sv종 생쥐 암컷의 자궁을 절취하여 이로부터 포배아를 회수하여 배양하여 확보한다. 즉, 호르몬으로 인공배란을 유도한 FVB/N 종 암컷으로부터 포배아를 수거하고, 이어서 H3 배아 간세포를 각 포배아의 배강내에 주입하며, 이렇게 처리된 포배아는 다시 교미후 2.5일된 가임신된 숙주 생쥐의 자궁내에 재이식하여 키메라 생쥐를 제조한다.따라서, 보다 우수한 혈통의 포배아에서 우수한 생식세포 분화 능력을 갖는 새로운 배아 간세포를 얻고, 이를 이용하여 보다 우수한 혈통의 유전자이식 생쥐를 제조할 수 있다.배아간세포는 생쥐의 포배아로부터 유래된 세포주로서, 정상적인 염색체 구성을 가지며 생쥐 발생과정 중의 모든 종류의 세포 형태로 분화할 수 있는 잠재 능력, 즉 전분화능(totipotency)을 갖는다는 특성 때문에 포유류 유전학 연구에 있어 중요한 의미를 지닌다. 새로운 배아 간세포주 H3는 간세포 형태를 나타내며 10회 이상의 계대배양에서도 핵형이 일정하게 유지된다. 또한, 기존의 배아간세포는 키메라 제조시 주로 C57BL/6J 혈통의 포배아내에서만 생식세포 분화가 효과적이라고 보고된 반면, 본 기술의 H3 배아간세포는 FVB/N 혈통의 포배 배아와 섞어주어도 우수한 생식세포 분화능력을 나타낸다는 특징이 있다.FVB/N 혈통은 C57BL/6J 혈통에 비해 번식 및 새끼관리 능력이 뛰어나 실험 재료의 손실을 줄일 수 있으며, 인공배란 유도가 C57BL/6J 혈통보다 기술적으로 용이하므로 마리당 4-5배 더 많은 포배아를 얻을 수 있을 뿐 아니라, 이렇게 인공적으로 얻어진 포배아는 배아간세포 숙주로서 질적으로도 우수하다. 게다가 FVB/N 혈통은 백변종으로 배아간세포의 털색 표현형인 쥐색과 쉽게 대비되기 때문에, 출산 직후 안구 색소의 유무로써 키메라 생쥐를 선별할 수 있다는 장점도 있다. 또한, H3 배아 간세포주는 키메라 제조에 있어 보다 우수한 혈통의 숙주 포배아내에서 생식세포 분화 능력이 뛰어나 유전자이식 기술에 유용하게 이용될 수 있으며, 종래의 방법에 비해 물자, 노력, 시간, 비용 등을 절감시킬 수 있어 기술적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다.

기술정보

기술분류
생명과학 > 기타 유전자 공학
보유기관
포항공과대학교
기술유형
일반기술
등록일
2001-05-11
데이터 갱신일
정보 없음

상세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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