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기술
포스포리파제 C-베타4를 인지하는 단클론성 항체와 이를 분비하는 융합세포주
포스포리파제 C-베타4 (PLC-β4) 동위효소를 특이적으로 인지하여 결합할 수 있는 단클론성 항체 단백질와 이 항체를 분비하는 융합세포주로서 PLC-β4 동위효소를 통한 신호전달 및 조절기전에 대한 분자단계의 연구를 위해, PLC-β4를 생체 또는 병리학적 시료로부터 간편하고 민감하게 검출 및 정량할 수 있는 수단으로서의 단클론성 항체 및 이를 생산할 수 있는 융합세포주를 개발하고, 이 융합세포주를 배양하여 상기 단클론성 항체를 대량 생산하는 방법 및 상기 단클론성 항체를 이용하여 PLC-β4를 검출하는 방법을 제공한다. 본 기술은 PLC-β4 동위효소를 순수 분리 정제하고, 이것으로 생쥐(Balb/c)를 면역시킨 후, 이들로부터 비장세포를 분리하여 생쥐의 골수종 세포인 V653 세포와 융합시킴으로써, 상기 단클론성 항체를 분비하면서 계속적으로 세포 배양이 가능한 새로운 잡종 세포주를 제조하고, 이 세포주를 배양하여 배양액의 상층액 또는 복강액을 크로마토그래피하여 균질의 항체를 대량으로 생산하는 방법이며, 이 단클론성 항체 단백질을 이용하여 PLC-β4 동위효소를 검출 및 측정한다.포스포이노시타이드에 특이적인 PLC는 외부의 신호를 받아 세포내 현상, 특히 세포의 물질 분비, 근수축, 감각 기작, 그리고 세포의 성장과 분화를 조절하게 하는 신호전달계의 중심효소이다. 최근 소의 소뇌를 대상으로 신호전달의 핵심효소인 PLC의 새로운 동위효소로서, PLC-β4가 분리 정제되었다. PLC-β4는 초파리의 빛 신호전달에 필수적인 norp A PLC와 일차구조상의 유사성이 높고, 소의 망막에 많은 것으로 알려졌다. 따라서 PLC-β4는 망막에서의 빛 신호전달에 대한 생리적 기능과 소뇌에서의 신경 전달에 대한 기능을 함께 가질 것으로 추측되어 그 역할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에 세포내에 극미량으로 존재하고 있는 PLC-β4 동위효소에 대한 연구를 수행하기 위해서는 PLC-β4 동위효소를 특이적으로 인지하는 단클론성 항체를 이용한 면역 블롯법이 요구되고 있다. 본 기술의 항체는, PLC-β4에 대한 상보핵산의 일부를 글루타티온 트랜스퍼레이스 융합단백질로 만들어 과발현시킨 후 순수 분리 정제하여 얻은 융합단백질을 생쥐에 면역시키고, 면역된 생쥐의 비장세포와 골수종 세포를 융합시켜 잡종 세포주를 얻은 다음, 이 세포를 클로닝하여 PLC-β4 동위효소만을 인식할 수 있는 항체를 생산하는 단일 클론을 선별한 후 이 클론을 배양하여 단클론성 항체를 대량 생산할 수 있다. 본 단클론성 항체는 소뿐만 아니라 다른 포유동물의 PLC-β4 동위효소에 대해서도 특이적인 반응성을 갖고 있으며, 포유동물 세포의 생리활성, 분화 및 성장조절을 연구하는 기초 생물학 연구의 수단으로 이용될 수 있다
기술정보
- 기술분류
- 생명과학 > 기타 생명과학
- 보유기관
- 포항공과대학교
- 기술유형
- 일반기술
- 등록일
- 2001-05-15
- 데이터 갱신일
- 정보 없음
상세설명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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