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기술

사이펀 관을 이용한 항 내 오염물의 항 외 배출 장치

본 기술은 사이펀 관을 이용한 항내 오염물의 항외 배출 장치에 관한 것이다.본 기술은 정온한 경우보다 파랑 작용하에서 수압이 낮게 형성되므로 항상 파랑 에너지가 작용하는 항외와 방파제 너머 정온한 항내를 사이펀 관으로 연결하면 관내에서 항외로 향하는 흐름이 자연적으로 발생되며, 따라서 방파제 너머로 설치된 사이펀 관이 항내의 오염되고 탁한 해수를 항외로 계속적으로 배출하는 원리를 이용하고 있다.본 기술에 따른 장치의 동작을 살펴보면, 방파제 너머로 수압에 충분히 견디는 관의 양끝을 수중에 두고 관내에 있는 공기를 빼면 사이펀 원리가 적용되어 양 해역이 사이펀 관에 의해 연결되고, 양끝에서의 압력의 차이로 압력이 높은 곳의 해수가 낮은 곳으로 관을 통하여 이동하게 된다. 방파제 후면인 항내와는 달리 전면에서는 파랑의 작용에 직접 노출되어 있으므로 평균 수위가 낮고 주기적인 흐름이 발생하므로 거의 언제나 항내보다 낮은 수입이 형성되어 사이펀 관을 통하여 항 밖으로 향하는 흐름이 발생된다. 본 기술에 의하면 사이펀 원리가 적용되도록 장치한 관에 의해 소기의 목적으로 달성할 수 있으므로 운반이 가능하며, 관의 유입구 및 배출구의 위치를 임의로 선택할 수 있으므로 항만 형태상 해수순환이 잘안되거나 오염물질이 모이는 오염이 극심한 해역에 사이펀 유입구를 두고 파랑 작용이 증폭되는 곳에 배출구를 두어 오염물질의 배출효과를 높일 수 있다. 또한, 항내의 오염이 완화되면 쉽게 철거하여 다른 오염된 항에 배치할 수 있는 장점도 갖추고 있다.항내와 항외를 사이펀 관으로 연결함으로써 방파제를 사이에 두고 파랑의 작용 여부에 의한 압력차를 이용하여 양 시스템사이에서 항 밖으로 향하는 흐름이 생기도록 하여 기존에 건설된 항내의 수질 악화 문제를 제2차적인 환경오염 유발없이 저비용으로 해결한다는 점에 특징이 있다. 거의 모든 항이 어선이나 선박 등으로부터의 오염물질 유입에 노출되어있고 구조적 특징상 해수순환에 취약하므로 수질이 악화된 상태이지만 태풍이 닥치거나 항의 형태를 바꾸지 않는 이상 마땅한 해결책이 없는 실정이며, 따라서 이를 해결하기 위한 본 발명의 운반식 장치가 마련된다면 해수수질이 악화된 거의 모든 항에의 적용이 예상된다.

기술정보

기술분류
환경 > 수질오염제어·관리 기술
보유기관
성균관대학교
기술유형
일반기술
등록일
2001-04-02
데이터 갱신일
정보 없음

상세설명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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