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기술
한국에서 분리한 신규한 C형 간염 바이러스 유전자
한국의 만성간염 환자의 혈장으로부터 분리한 C형 간염 바이러스(이하 HCV) 전체 게놈과 각각의 유전자들 및 그로부터 번역되는 아미노산 및 전기 각 유전자를 발현시키는기술이다. 만성 간염환자들로부터 수득한 각각의 HCV 게놈의 염기서열, 이 게놈으로부터 번역된 아미노산 서열 및 각 HCV 유전자를 발현시키는 방법과 각 HCV 유전자 및 단백질로부터의 항체, 백신 및 진단시약을 제공한다. 본 기술에서는 한국의 만성 간염 환자의 혈청으로부터 분리한 한국형 C형 간염 바이러스의 뉴클레오티드 전체 게놈(HCV-K), E1, E2 및 E2/NS1의 각 서열을 증폭시킨 cDNA를 분석함으로써, 각각의 HCV의 염기서열 및 아미노산 서열을 결정하였다. 이중 HCV-K 의 cDNA는 3010개의 아미노산으로 구성된 당단백질을 코딩하는 9030개의 뉴클레오티드의 개방해독틀(ORF)과 340개의 뉴클레오티드의 번역되지 않은 5-부위 45개의 뉴클레오티드와 43개-87개의 뉴클레오티드의 부가적인 T-스트레치된 3말단으로 구성되어 있다. 본 기술의 HCV-K는 일본에서 분리된 HCV-J나 HCV-BK와 밀접한 관계가 있는 특이적인 아형으로 분류될 수 있는 신규한 유전자로 확인되었으며, E1, E2 및 E2/NS1의 유전자도 특징적인 서열을 가지고 있음이 확인되었다.HCV는 흔히 간경변증이나 간암으로 진전되며, 비A, 비B 간염의 주요 원인으로, 약 50%정도의 높은 빈도로 만성간염과 연결되며, 이중 15%의 환자에서 간경변증이나 간암으로 발전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HCV는 플라비비리대종에 속하는 것으로서, 길이 약 9500개의 뉴클레오티드로 구성된 양성가닥 RNA와, 3011개의 아미노산의 다단백질 전구체를 코딩하는 큰 개방해독틀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HCV는 여러 개의 유전자형이 다양한 지역에서 공존하며, HCV 서열이 미국, 일본 및 대만 등지에서 분리되어 보고되어 왔는데, 특히 한국에서의 HCV 뉴클레오티드 서열에 관한 정보는 그리 많지 않았으며, 본 기술에 의해 밝혀진 한국형 HCV의 유전자 및 아미노산 서열은 기존에 밝혀진 한국형 HCV 유전자 및 아미노산 서열과는 명백히 서로 상이한 것으로 확인되었다.본 기술에서는 한국의 만성 간염을 앓고 있는 1명의 환자의 혈장으로부터 분리한 HCV 게놈 전체 및 각각 여러 명의 다른 환자의 혈장으로부터 분리한 22가지 HCV E1, 7가지 HCV E2, 5가지HCV E2NS1 및 5가지 HCV E1/E2 유전자의 서열을 밝혀 이미 알려진 서열들과 비교한 결과, 이 서열들이 모두 신규한 것임을 밝혔다. 한편, 배큘로바이러스 발현체계 및 포유동물 세포인 CHO 세포를 이용하여 HCV의E1, E2, E1/E2 및 E2/NS1 단백질의 발현을 확인하였다. 제조된 재조합 바이러스로 곤충세포Sf9를 감염시키고 배양하여, 면역블럿 실험으로 발현된 단백질을 확인하였다.본 기술로 C형 간염 바이러스에 대한 한국형 백신 및 진단시약 등의 개발이 가능하다
기술정보
- 기술분류
- 보건·의료 > 의약품 제제 개발 기술
- 보유기관
- 포항공과대학교
- 기술유형
- 일반기술
- 등록일
- 2001-06-22
- 데이터 갱신일
- 정보 없음
상세설명
정보 없음
관련 특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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