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기술
알루미늄 합금 플랜지
초고진공에 사용되는 진공챔버 및 이를 연결시켜주는 플랜지로는 스테인레스스틸이 주로 사용된다. 최근에는 가속기, 핵융합장치 등의 분야에서 진공챔버와 각종 진공부품 재료로서 스테인레스스틸 대신 알루미늄 합금을 사용하는 일이 점차 증가되고 있는데, 알루미늄 합금으로 된 진공챔버를 제조하는 경우 대부분의 상용진공부품들이 스테인레스스틸로 이루어져 있기 때문에 이들과 알루미늄 합금 진공챔버와의 플랜지 이음이 용이하지 않아 플랜지 이음에 상당한 어려움이 따른다. 이러한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하여 여러 가지 방법들이 제시되었으나 제작비용이 비싸 실용화가 어렵고 기계적인 특성이 저하되는 단점이 있었다.이에 무전해도금법을 이용하여, 플랜지의 결합부 및 그 말단부에 경사지게 연장한 나이프 에지부의 표면 상부에 니켈, 텅스텐 및 인을 포함하는 8 내지 15㎛ 두께의 도금층을 형성하되 이들의 혼합중량비를 13:6:1 내지 40.5:7.5:1로 하여 알루미늄 합금 플랜지를 제작하는 방법으로 이러한 단점을 개선했다. 무전해도금법을 이용함으로써 플랜지의 표면 상부에 니켈, 텅스텐 및 인을 포함하는 도금층을 형성하여 제조가 용이하고 기계적 특성 및 진공 특성이 매우 우수한 알루미늄 합금 플랜지를 만들수 있다. 특히 플랜지간의 이음에 있어 다른 형태 플랜지와의 상호 사용이 가능하고 상용 스테인레스스틸 플랜지 및 무산소동 가스켓과 상호 사용이 가능하며 진공기밀성이 매우 우수함은 물론 제작이 용이하여 제조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
기술정보
- 기술분류
- 화학공정 > 기타 화학공정
- 보유기관
- 포항공과대학교
- 기술유형
- 일반기술
- 등록일
- 2001-07-16
- 데이터 갱신일
- 정보 없음
상세설명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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