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기술

인듐과 아연 금속을 이용한 세펨 유도체 및 이의 제조방법

기존에 화합물을 제조하는 일반적인 방법은 7-옥소 세팔로스포린 유도체와 적절한 일라이드를 이용한 힛티그 반응과 모노 혹은 디할로겐 페남 및 세팔로스포린 유도체를 저온에서 그리냐르시약 등을 이용하여 메탈화시킨다. 그리고 알데히드와 반응시켜 여기서 생성되는 알코올을 제거하는 반응이 이용되고 있다. 그러나 이들은 극저온의 -78∼-60℃ 혹은 무수용매하 등의 까다로운 반응조건 때문에 산업화에 바람직한 제조방법이라 할 수 없다. 본 기술에서는 7-옥소 세팔로스포린 유도체의 7-위치에 인듐과 아연 금속을 이용하여 알릴과 프로파질기를 도입하였다. 이에 따라 기존의 방법보다 온화한 반응조건에서 반응이 일어나 적절한 반응 수율을 보였다. 특히 인듐 금속을 이용한 반응은 수용액 상에서 진행되므로 쉽게 원하는 물질을 얻을 수 있다. 7-옥소 세팔로스포린 유도체를 알릴할라이드 또는 아세틸렌 할라이드와 인듐 또는 아연 금속 존재하에 반응시켜 세펨 유도체를 제조하는 것이다. 이 기술에서 사용되는 금속촉매는 인듐 또는 이연을 단독으로 사용할 수 있고, 아연 사용시 6-옥소 페남 유도체 1당량에 대해 정확하게 1.0∼2.0당량이 좋고 인듐 사용시에는 6-옥소 페남 유도체 1당량에 대해 1.5∼2.0당량이 좋다. 용매는 테트라히드로퓨란 단독 또는 물과의 혼합용매(부피비 1:1)가 바람직하다. 반응조건은 7-옥소세팔로스포린 유도체(1당량)에 대해 1∼3당량의 알릴할라이드 또는 아세틸렌할라이드를 0∼100℃에서 1∼4시간동안 반응시켜 세펨 유도체를 제조하는 것이다. 본 기술은 일반적으로 세펨 유도체를 높은 수율로 얻을 수 있고 유기 용매뿐만 아니라 수용액상에서 손쉽게 반응이 진행되므로 무수조건에서 진행되는 반응에 비해 경제적이기 때문에 산업적인 제조방법이다. 또한, 반응조건도 상온에서 반응을 진행시킬 수 있으므로 경제적 뿐만 아니라 반응조건이 쉽고 수용액에서 인듐과 아연을 이용한 반응이므로 환경친화적이며, 특히 입체선택적인 반응이라 할 수 있다. 특허공개번호 2000-073204의 기술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

기술정보

기술분류
보건·의료 > 원료의약 대량제조 기술
보유기관
한국과학기술연구원
기술유형
일반기술
등록일
2001-07-18
데이터 갱신일
정보 없음

상세설명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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