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기술
뿌리혹선충 방제용 파스테리아 페네트랜스(Pasteuria penetrans) CJ-1 세균 및 이를 대량 증식하는 방법
뿌리혹선충의 생물적 방제를 위하여 뿌리혹선충의 국내토착 천적 세균인 파스테리아 페네트랜스(Pasteuria penetrans) CJ-1 세균 및 이를 대량 증식하는 방법에 관한 기술로서, 뿌리혹선충의 천적세균 중 국내토착 천적세균인 파스테리아 페네트랜스 CJ-1 세균을 내생포자의 형태로 토양으로부터 분리한 후, 이를 대량 증식하였다.뿌리혹선충은 시설재배 채소류 및 화훼류에서 가장 피해가 큰 해충의 하나로서, 참외, 오이, 고추, 수박 등 과채류 생산에서 가장 방제가 어렵고 피해가 큰 해충이다. 따라서, 현재 뿌리혹선충의 방제를 위해서 약제처리, 저항성 품종의 이용, 토양의 장기간 담수, 토양의 태양열 소독, 객토 및 환토 등의 방법이 이용되고 있으나 약제를 사용할 경우에는 1ha당 50만원 정도의 방제비용이 소요되고 약효도 지속적이지 못하므로 해마다 사용해야 하는 문제점과 사람이나 가축 및 환경에 대한 독성 문제가 따른다. 또한, 저항성 품종을 이용하는 경우에는 불과 몇 개의 작물에 제한되어 실용성이 낮고, 토양의 담수, 태양열 소독, 객토 및 환토 등의 방법은 지역 및 작물에 따라 적용이 어렵거나 비용이 많이 드는 단점이 있었다.본 기술에 의해 대량 증식된 파스테리아 페네트랜스 CJ-1 세균(KFCC-10969)은 종래의 뿌리혹선충 방제용 농약을 대체하여 뿌리혹선충을 생물학적으로 방제함으로서 뿌리혹선충 방제용 농약사용으로 소요되는 비용이 절감되며, 농약의 인축에 대한 피해를 줄일 수 있고, 수질, 토양 등 환경오염을 감소시키고 무공해, 안전농산물 생산에 기여할 수 있다. 또한, 제형화된 내생 포자를 1회 토양에 처리한 후 다른 요인이 없는 한 다시 처리하지 않더라도 지속적인 방제효과가 있으므로 추가적인 농약사용이 불필요한 장점이 있다.
기술정보
- 기술분류
- 농림·수산 > 농약 (H55)
- 보유기관
- 한국산업은행
- 기술유형
- 일반기술
- 등록일
- 2001-05-18
- 데이터 갱신일
- 정보 없음
상세설명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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