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기술

지효성 입상 비료의 제조 방법

최초 용융점이 75 ℃ 이상인 아연 함유 로진 유도체 70∼98 중량%와 프로펜산계 고분자 2∼30 중량%를 혼합하여 1∼50 중량% 농도의 용액이 되도록 유기용매에 용해시켜 제조한 기초 피복재를 입상 비료에 대해 2∼30 중량%가 되도록 기초 피복하고, 이 위에 최초 용융점이 75 ℃ 이상인 아연 함유 로진 유도체 30∼85 중량%와 경화온도 90 ℃ 이상의 열경화성 수지 15∼70 중량%와의 혼합물을 1∼50 중량% 농도의 용액이 되도록 유기 용매에 용해시켜 만든 보호막 피복재를 위의 기초 피복된 입상 비료에 대해 2∼10 중량%가 되도록 보호 피복한 후에, 열경화성 수지의 경화가 완료될 때까지 열처리하여 지효성 입상 비료를 제조한다.용출 속도를 조절하기 용이하며 지효 효과가 우수하고 비료 성분이 용출된 후에 피복 물질이 미생물에 의하여 분해되므로 토양 환경에 무해한 장점이 있다현재 사용되고 있는 화학 비료는 대부분 물에 쉽게 녹기 때문에 시비한 비료의 유실량이 많아서 경제성 및 환경친화성에 문제가 있어서 지효성 비료의 개발이 절실한 실정이다. 기존의 지효성 비료의 제조 방법은 화학적 방법과 물리적 방법으로 대별되는데, 전자는 화학 결합의 강도, 용해도, 분해 속도 등이 비료의 지속성을 결정하는 요인이 되며, 분해 속도의 조절이 어렵다는 단점이 있다. 후자는 전자에 비해 피복량과 피복재료에 따라 비료의 용출 속도 조절이 용이하다. 기존 피복 재료의 경제적, 기술적, 환경적 단점을 보완한 피복재료인 로진을 사용하는 방법이 고안되었으나, 이송 또는 보관 중에 피막이 박리되며 35 ℃ 이상의 고온에서 피복 비료 사이에 엉켜붙는 현상이 발생되는 단점이 관찰되었다.로진을 사용하는 방법으로 지효성 비료를 제조하였으며 이송 및 보관시 내열성 및 내구성이 크게 향상되어 45 ℃, 0.152 kg/cm2의 조건에서도 엉켜 붙는 현상이 발생하지 않으며, 비료 성분의 수중 및 토양 중 용출 속도 조절이 용이하고 지효성이 우수하다

기술정보

기술분류
농림·수산 > 식물영양·비료
보유기관
한국과학기술연구원
기술유형
일반기술
등록일
2001-05-15
데이터 갱신일
정보 없음

상세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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