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기술
아황산가스의 선택적 환원반응용 촉매 및 이 촉매를 이용한 원소 황의 회수 방법
아황산가스 선택적 환원반응용 촉매는 주석이 산화티타늄 담체에 담지되어 있으며 주석의 담지량은 산화티타늄에 대해 7 내지 20 중량%이다. 또한, 산화주석과 산화티타늄이 S/Ti 원자비로 0.1 내지 5의 범위로 혼합된 혼합금속산화물 촉매도 있다. 촉매가 단독의 금속 산화물을 사용하는 것보다 훨씬 큰 아황산가스 전환율을 수득하는 이유는 주석과 티타늄이 서로 접촉하여 새로운 강한 활성점을 형성하기 때문이다.제조된 촉매를 사용하여 350 내지 500℃의 온도에서 아황산가스를 일산화탄소와 1 : 2 내지 1 : 3의 몰비로 반응시켜 원소 황을 회수한다. 촉매를 아황산가스가 고정적으로 배출되는 장소에 사용하면 아황산가스를 정화시켜 배출하게 됨으로 대기오염을 근본적으로 해결할 수 있다황화합물의 연소과정에서 생성되는 아황산가스(SO2)는 대기 오염의 주원인일 뿐만 아니라 여러 가지 생태학적 및 환경학적 문제를 일으킨다. 이러한 아황산가스의 탈황방법 중 석회 또는 석회석 등에 아황산가스를 흡수시켜 집섬(gypsum)의 형태로 처리하는 방법은 집섬의 매립처리로 인해 토양오염이 발생하고, 습식법은 흡수 단계 전에 별도의 공정이 필요하며 건식법은 다량의 흡착제가 필요하고, 촉매를 이용한 산화법은 운전비가 많이 드는 등의 단점을 많이 가지고 있다. 촉매 환원법이 가장 상업적 가치가 있으며 취급, 저장 및 운송이 편리한 순수한 원소 황을 얻을 수 있으나, 기존이 촉매는 대부분 부반응에서 독성이 강한 카르보닐설파이드(COS)가 많이 생기거나 500℃ 이상의 비교적 고온이 요구되는 단점이 있다. 아황산가스 환원용 촉매는 비교적 저온에서 반응활성이 높고 황에 대한 선택도가 높아서 높은 수율로 황을 회수할 수 있다
기술정보
- 기술분류
- 환경 > 대기오염제어·관리 기술 (N32, F36)
- 보유기관
- 포항공과대학교
- 기술유형
- 일반기술
- 등록일
- 2001-05-22
- 데이터 갱신일
- 정보 없음
상세설명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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